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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tory Town

90.8%리뷰 4,321₩21,50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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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활한 3차원 지형에 컨베이어 벨트, 기차, 슈트, 파이프, 비행선 등 다양한 운송 수단을 활용하여 거대한 공장을 건설하고 자동화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생산한 물품을 주변 마을에 판매하여 마을을 성장시키고 주민의 행복도를 높이며 새로운 기술을 개발해나가는 과정이 핵심 루프다.

스팀 리뷰 4,321개 중 90.8%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51개입니다. 현재 21,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5,37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1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Build, automate, and optimize a giant factory on 3D terrain using conveyor belts, trains, chutes, pipes, and airships. Sell your goods to nearby villages to expand their borders, increase happiness, and unlock even better technology!

출시일
2021년 11월 17일
가격 이력
₩5,37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태그

AutomationBase-BuildingResource ManagementSandboxSimulationCraftingManagementCity BuilderColony SimEconomyBuildingStrategyTransportationModdableTrainsLevel EditorSingleplayerIndie3DEarly Ac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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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자원 채집과 물류 자동화를 중심으로 마을을 건설하는 도시 건설·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시간 압박 없이 느긋하게 자동화 시스템을 설계하는 재미와 컨베이어·철도를 이용한 효율적인 물류 설계가 장점으로 꼽힌다. 반면 UI가 조악하고 튜토리얼이 부실해 진입장벽이 높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개발이 중간에 멈춘 듯 콘텐츠가 애매하게 끝난다는 성토도 있다. 파이프나 커넥터의 처리 속도 제한 때문에 계산과 실제 결과가 어긋난다는 세부적인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시간 압박 없이 느긋하게 즐길 수 있다
  • 컨베이어와 철도를 이용한 물류 자동화 설계가 재미있다
  • 고층 건설과 마을 특산품 생산 등 자유도가 높다

아쉽다는 말

  • UI와 그래픽이 조악하고 편의성이 부족하다
  • 튜토리얼이 부실해 진입장벽이 높다
  • 개발이 중간에 멈춘 듯 콘텐츠가 미완성으로 끝난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