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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tsam

77%리뷰 2,746₩26,000₩13,000−50%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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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활한 쓰레기 바다 위에 떠 있는 도시를 건설하고 관리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표류하는 생존자들을 구출하고 자원을 수집하며 부유 정착지를 확장해나가며, 수몰된 유적과 버려진 시설 탐험을 통해 과거의 세계를 조각내어 복원한다.

스팀 리뷰 2,746개 중 77%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72개입니다. 정가 26,000원에서 50% 할인된 13,000원에 판매 중입니다. 지금까지 확인한 중에서는 가장 낮은 가격입니다. 2025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생기가 넘치는 부유 도시 제작 시뮬레이션에서 생존하고 항해하며 살아남은 이들을 구출하세요. 끝이 없는 쓰레기의 바다에서 드리프터들의 선장이 되어 물에 잠긴 유적과, 녹슨 공장은 물론 구세계의 이야기를 발견해 보세요.

출시일
2025년 12월 4일
가격 이력
현재 가격이 역대 최저가입니다
장르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태그

Early AccessSingleplayerColony SimCity BuilderSandboxBase-BuildingManagementBuildingCasualExplorationColorfulSurvivalAutomationCraftingOpen WorldStrategySimulationFarmingResource ManagementFamily Friend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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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물에 잠긴 세상에서 폐품을 모아 떠다니는 도시를 키우는 생존 건설 게임이다. 카툰풍 일러스트와 디자인의 정체성이 뚜렷하고 부유 도시를 확장하는 재미가 있으며 가격 대비 완성도가 괜찮다는 평이 있다. 반면 위기다운 위기가 없어 지루하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자원 관리만 하면 무너질 일이 없어 긴장감이 떨어진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주민 AI가 일하지 않고 몰려 있다는 평, 자동 저장 때마다 튕기고 퀘스트가 진행되지 않는 버그, 정식 출시까지 오래 걸렸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카툰풍 일러스트와 디자인의 정체성이 뚜렷하다
  • 부유 도시를 확장하는 재미가 있다
  • 가격 대비 완성도가 괜찮다

아쉽다는 말

  • 위기가 없어 긴장감이 떨어지고 지루하다
  • 주민 AI가 제대로 일하지 않는다
  • 튕김과 퀘스트 진행 불가 버그가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