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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Umbrellas Allowed

80.7%리뷰 1,331₩20,50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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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상점 매니저로서 손님들과의 흥정을 통해 물건을 사고팔며 장사를 운영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각 물품의 가치를 파악하고 손님과의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를 확보해야 하며, 결정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진다. 디스토피아적 세계관 속에서 생존 경영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스팀 리뷰 1,331개 중 80.7%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997개입니다. 현재 20,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0,2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1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중고상점 매니저가 되어 낯선 물건들의 진가를 밝혀보세요. 물건 이면의 사실을 찾아내고 고집스러운 손님과 팽팽한 신경전도 벌여보세요. 적당한 가격에 합의해도, 원하는 가격을 꿋꿋이 고집해도 좋습니다. 기본 원칙은 그저 단 하나입니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팔 것.

출시일
2021년 9월 3일
가격 이력
₩10,2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태그

SimulationIndieStrategyPixel GraphicsChoices MatterManagementSingleplayerStory RichDystopian 2DMultiple EndingsPuzzleTrading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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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전당포를 운영하며 물건을 감정하고 가격을 흥정하는 국산 인디 게임이다. 물건의 진짜 가치를 조사해 값을 매기는 시스템이 신선하고, 도트 아트와 사운드트랙, 픽시를 둘러싼 이야기가 좋다는 평이 많다. 반면 평판 시스템이 지나치게 가혹해 특정 손님을 잘못 상대하면 회복이 어렵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공략 없이는 원하는 엔딩을 보기 어렵다는 불만, 손님 응대 과정이 답답하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정식 출시 이후 업데이트가 끊겼다는 지적도 크다.

좋다는 말

  • 물건을 감정해 진짜 가치를 찾아내고 흥정하는 시스템이 신선하다
  • 도트 아트와 사운드트랙의 완성도가 높다
  • 픽시를 둘러싼 세계관과 이야기의 몰입감이 좋다

아쉽다는 말

  • 평판 시스템이 가혹해 한 번 떨어지면 회복이 매우 어렵다
  • 공략 없이는 원하는 엔딩을 보기 어렵고 손님 응대가 답답하다
  • 정식 출시 이후 업데이트가 끊겼다는 성토가 크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