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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Not Feed the Monkeys

93.7%리뷰 11k₩17,5002018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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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 카메라를 통해 타인의 사생활을 엿보며 정보를 수집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모니터 속 대상자들을 관찰하고 그들의 비밀을 파악하되, 무분별한 개입은 예상 밖의 결과를 초래한다는 어두운 톤의 전략 게임이다.

스팀 리뷰 11,026개 중 93.7%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787개입니다. 현재 17,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7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Fictiorama Studios가 만들어 2018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감시 카메라를 통해 모르는 사람들을 감시하는 디지털 관음 시뮬레이터입니다. 사람들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그들의 가장 내밀한 순간을 목격하세요, 하지만 관찰 대상과 상호 작용하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원숭이에게 먹이를 주면 발생하는 일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개발
Fictiorama Studios
유통
Alawar
출시일
2018년 10월 23일
가격 이력
₩1,7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macOS, Linux
한국어
지원
장르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태그

Point & ClickPolitical SimManagementDark HumorStrategyChoices Matter2DMultiple EndingsStory RichPixel GraphicsFunnySimulationAdventureDystopian Resource ManagementSingleplayerAtmosphericSexual ContentMatureNud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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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감시 카메라로 남의 삶을 훔쳐보며 정보를 모아 돈을 버는 게임이다. 소재 자체가 참신하고 시나리오마다 이야기가 어둡고 흥미롭다는 평이 많으며, 시간과 자원을 쪼개 쓰는 긴박함이 몰입을 만든다는 반응이다. 반면 그 긴박함이 피로로 이어져 한 번 끄면 다시 켜기 어렵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처음에는 놓칠 수밖에 없는 요소가 많아 공략 없이는 어렵다는 성토, 시나리오가 다양해 보이지만 실제 구조는 비슷하다는 평도 반복된다.

좋다는 말

  • 감시와 정보 거래라는 소재가 참신하고 시나리오가 어둡고 흥미롭다
  • 시간과 자원을 쪼개 쓰는 긴박함이 강한 몰입을 만든다
  • 짧은 시간에도 밀도 높은 경험을 준다

아쉽다는 말

  • 긴박함이 피로로 이어져 한 번 끄면 다시 켜기 어렵다
  • 처음에는 놓칠 수밖에 없는 요소가 많아 공략 없이는 어렵다
  • 시나리오가 다양해 보이지만 실제 구조는 비슷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