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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s, Please

97.3%리뷰 74k₩11,0002013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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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검문소의 심사관이 되어 여행객들의 서류를 검증하고 입국 여부를 판단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정치적 압박과 인도적 딜레마 사이에서 결정을 내리며 가족을 부양해야 하는 상황이 전개된다.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다양한 결말로 이어지는 이야기를 경험하게 된다.

스팀 리뷰 74,187개 중 97.3%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837개입니다. 현재 11,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5,5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Lucas Pope가 만들어 2013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Congratulations. The October labor lottery is complete. Your name was pulled. For immediate placement, report to the Ministry of Admission at Grestin Border Checkpoint. An apartment will be provided for you and your family in East Grestin. Expect a Class-8 dwelling.

개발
Lucas Pope
유통
3909
출시일
2013년 8월 8일
가격 이력
₩5,5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macOS, Linux
한국어
지원
메타크리틱
85
장르
어드벤처, 인디

태그

IndiePoliticalSimulationPoint & ClickSingleplayerPixel GraphicsDystopian Multiple EndingsPuzzleStory RichRetroAtmospheric2DAddictiveGreat SoundtrackStrategyReplay ValueCasualDifficultAd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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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게임이라는 형식으로 사회 비판을 해냈다는 평가가 많고, 불만은 하다 보면 일하는 기분이 든다는 쪽이다.

좋다는 말

  • 게임이라는 형식으로 사회 비판을 해냈다는 평
  • 단순한데 긴장감이 뛰어나다는 반응
  • 한글 패치를 적용하면 몰입도가 올라간다는 조언

아쉽다는 말

  • 재미보다 일하는 기분이 든다는 지적
  • 반복되는 패턴에 지친다는 평
  • 후반으로 갈수록 집중력을 요구해 피로하다는 불만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