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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older 2

87.5%리뷰 7,143₩19,5002018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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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주의 체제의 관료가 되어 정치적 음모와 선택의 갈림길 속에서 출세 경로를 개척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플레이어의 결정과 행동에 따라 권력의 정점을 향해 나아가거나 추락할 수 있으며, 독재 체제 내에서 생존하는 방법을 모색하게 된다.

스팀 리뷰 7,143개 중 87.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37개입니다. 현재 19,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92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Alawar Stargaze (Warm Lamp Games)가 만들어 2018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신규 공무원으로 임용되신 것을 축하합니다. 이제 당신은 한 전체주의 국가의 중앙 부처 공무원으로 새로 커리어를 시작하게 됩니다. 유망한 직업으로 시작해 어쩌면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총리 자리까지 오를 수도 있겠지만, 가는 길이 순탄하진 않을 겁니다. 얼마나 높이 올라갈 수 있을까요?

개발
Alawar Stargaze (Warm Lamp Games)
유통
Alawar
출시일
2018년 12월 4일
가격 이력
₩2,92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macOS, Linux
한국어
지원
메타크리틱
76
장르
어드벤처,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태그

Dystopian StrategyChoices MatterPolitical SimSimulationStory RichSingleplayerAtmosphericPoliticalMultiple EndingsDarkPoliticsAddictivePoint & Click2DLore-RichAdventureIndieViolentPsychological Ho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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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전체주의 국가의 관료가 되어 일하는 어드벤처의 후속작이다. 어둡고 답답한 디스토피아 분위기를 잘 살렸고 시간 압박을 자원 형태로 바꿔 전작보다 여유롭게 즐길 수 있으며 주제 의식이 뚜렷하다는 평이 있다. 반면 전작과 완전히 다른 게임이 됐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감시라는 핵심 재미가 사라졌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서류 분류 업무가 실제 노동처럼 지루하다는 평, 판단 기준을 알 수 없다는 지적, 저장 슬롯이 적어 분기를 다시 보려면 처음부터 해야 한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어둡고 답답한 디스토피아 분위기를 잘 살렸다
  • 시간 압박이 줄어 전작보다 여유롭다
  • 주제 의식이 뚜렷하다

아쉽다는 말

  • 전작의 감시라는 핵심 재미가 사라졌다
  • 서류 업무가 지루하고 판단 기준이 불명확하다
  • 저장 슬롯이 적어 분기를 다시 보기 어렵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