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ath and Taxes
죽음의 신이 사무직 공무원으로 일하는 상황을 다루는 서사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각 인물의 생사를 결정하며 선택에 따른 도덕적 결과를 마주하고, 자신의 정체성에 얽힌 미스터리를 풀어나간다. 선택지에 따라 다양한 결말을 맞이할 수 있다.
스팀 리뷰 7,028개 중 86.9%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30개입니다. 현재 14,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88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0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In this 2D, short narrative-based game, you assume the role of the Grim Reaper... on an office job. Your job is to decide which people are going to live or die. The consequences of your choices are yours to bear, while the mystery of your incarnation awaits revelation!
- 출시일
- 2020년 2월 20일
- 가격 이력
- ₩1,88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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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사신이 되어 생과 사를 결정하는 선택으로 세상에 영향을 미치는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이다. 선택 하나로 인물의 운명이 갈리는 서사와 다중 엔딩 구조가 짜릿하다는 평이 많고, 한 번 플레이해도 오래 기억에 남는 완성도 높은 이야기라는 호평이 이어진다. 반면 도장을 찍는 반복적인 판정 작업이 사무적이고 노동처럼 느껴지며, 그로 인한 세상의 변화가 텍스트로만 밋밋하게 표현된다는 지적이 있다. 흥미로운 설정이 반복되며 점점 현학적으로 느껴지고 엔딩에서 실망감을 준다는 평도 있다.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아 번역기를 써야 한다는 불만이 추천 리뷰에서도 공통적으로 나온다.
좋다는 말
- 선택 하나로 타인의 삶이 결정되는 서사가 짜릿하다
- 선택의 자유는 보장하되 결과는 예측 불가한 구성이 훌륭하다
- 한 번 플레이해도 오래 기억에 남는 완성도 있는 이야기다
아쉽다는 말
- 반복적인 도장 찍기 작업이 사무적이고 노동처럼 느껴진다
- 선택에 따른 세상의 변화가 텍스트로만 밋밋하게 나타난다
- 설정이 반복되며 점점 현학적으로 느껴지고 엔딩이 실망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