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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fe and Suffering of Sir Brante

90.4%리뷰 8,619₩20,50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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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개입으로 인생이 미리 결정된 중세 세계에서 한 인물의 삶을 따라가는 선택 기반 RPG. 플레이어가 내린 결정에 따라 판사, 혁명가 등 다양한 길로 분기되며, 정해진 운명에 맞서거나 순응하는 방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텍스트 기반의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을 통해 개인의 선택이 세계에 미치는 영향을 경험하는 게임이다.

스팀 리뷰 8,619개 중 90.4%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375개입니다. 현재 20,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6,1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1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태어날 때부터 운명이 정해져 있고, 신들이 실제 존재하며 인간의 운명을 관장하는 암울한 세계에서 펼쳐지는 스토리 중심의 RPG. 인생의 여정을 시작해 운명의 개척자로 거듭나보세요. 여러분은 판사, 재판관 아니면 기존의 질서를 뒤엎는 혁명가가 될 수 있을까요? 모두 여러분에게 달려 있습니다!

출시일
2021년 3월 4일
가격 이력
₩6,1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인디, RPG, 시뮬레이션, 전략

태그

Choices MatterStory RichRPGInteractive FictionChoose Your Own AdventureVisual NovelText-BasedIndieMedievalAdventureSingleplayerSimulationAtmosphericReplay ValueDark FantasyStrategyViolentManagement2DTable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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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한 인물의 일생을 선택으로 따라가는 텍스트 RPG다. 신분과 신념에 따라 갈라지는 서사의 몰입감이 뛰어나고 세계관 설정이 촘촘하다는 평이 많다. 선택이 이후 가능한 행동까지 바꾸는 구조도 호평받는다. 반면 원하는 전개를 보려면 사실상 정해진 루트를 따라야 한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자원 제약이 빡빡해 다회차를 강제한다는 성토도 많다. 잘못된 선택만 되돌릴 수 없다는 평, 스킵과 회차 편의 기능이 없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신분과 신념에 따라 갈라지는 서사의 몰입감이 뛰어나다
  • 세계관 설정이 촘촘하고 텍스트의 완성도가 높다
  • 선택이 이후 가능한 행동까지 바꾸는 구조가 인상적이다

아쉽다는 말

  • 원하는 전개를 보려면 사실상 정해진 루트를 따라야 한다
  • 자원 제약이 빡빡해 다회차를 강제한다
  • 스킵과 회차 편의 기능이 없어 반복이 고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