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겜
← 검색으로

플레비 퀘스트: 더 크루세이즈

85.8%리뷰 2,812₩20,5002020
스토어에서 보기 ↗

중세 배경의 턴 기반 전략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왕국을 건설하고 확장하면서 주변의 적대적인 세력들로부터 생존해야 한다. 외교, 군사 전략, 자원 관리를 통해 제국을 일으키거나 멸망시키는 선택지 속에서 권력 투쟁을 벌인다.

스팀 리뷰 2,812개 중 85.8%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660개입니다. 현재 20,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4,1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0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대제국 건설을 꿈꾸는 야심가들, 우리 왕국을 불태우기 위해 기회를 엿보는 야비한 이웃들로부터 살아남고, 부당한 종단의 요구로부터 벗어나십시오. 제국 건설을 위해 기억해야 할 질문은 단 하나입니다. ㅡ “불태울 것인가, 불태워질 것인가?”

출시일
2020년 4월 8일
가격 이력
₩4,1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RPG, 시뮬레이션, 전략

태그

StrategyCasualIndieRPGSimulationAdventureActionMedievalWargameTurn-Based StrategySingleplayerGrand StrategyChoose Your Own Adventure2DCuteCartoonyTop-DownPvEChoices MatterReplay Value

비슷한 게임

태그가 가장 많이 겹치는 순서입니다.

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중세 유럽을 무대로 한 보드게임풍 전략 게임이다. 독창적인 아트와 세력마다 다른 개성, 그리고 병사 카드를 육성하는 재미가 좋다는 평이 많다. 반면 이상한 규칙들이 흐름을 끊는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특히 중요한 순간마다 등장하는 동전 던지기가 피로하고 성과를 무의미하게 만든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플레이 가능한 세력이 적고 행정 요소가 빈약해 콘텐츠가 금방 바닥난다는 평, DLC 하나만 내고 사후 지원이 끊겼다는 불만도 크다.

좋다는 말

  • 독창적인 아트와 세력별 개성이 뚜렷하다
  • 병사 카드를 육성하며 부대를 키우는 재미가 있다
  • 보드게임 같은 구성이라 진입 장벽이 낮다

아쉽다는 말

  • 중요한 순간마다 등장하는 동전 던지기가 피로하고 성과를 무의미하게 만든다
  • 플레이 가능한 세력이 적고 행정 요소가 빈약해 콘텐츠가 금방 바닥난다
  • DLC 하나만 내고 사후 지원이 끊겼다는 성토가 크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