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겜
← 검색으로

Ken Follett's The Pillars of the Earth

92.6%리뷰 7,079₩25,0002017
스토어에서 보기 ↗

중세 영국을 배경으로 한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작은 마을에서 성당을 건설하며 주민들의 생존과 안전을 도모하는 과정에서 얽혀 있는 여러 인물의 운명을 결정하는 선택을 하게 된다. 켄 폴릿의 소설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 중심의 게임이다.

스팀 리뷰 7,079개 중 92.6%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9개입니다. 현재 25,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5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7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12세기 영국: 빈곤과 전쟁의 시대, 한 작은 마을에서 재물을 모으고 주민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성당을 건설하기 시작합니다. 생존을 위한 투쟁에서 여러 사람의 삶과 운명이 서로 뒤엉킵니다. 켄 폴릿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대지의 기둥'을 바탕으로 제작된 3부작 게임.

출시일
2017년 8월 15일
가격 이력
₩2,5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태그

Choices MatterAdventureStory RichVisual NovelPoint & ClickMedievalIndieInteractive FictionCasualBased On A NovelAtmosphericSingleplayerHistoricalGreat SoundtrackViolentFemale ProtagonistHand-drawnChoose Your Own AdventureRPG2D

비슷한 게임

태그가 가장 많이 겹치는 순서입니다.

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중세 배경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포인트 앤 클릭 비주얼 노블 어드벤처다. 풀보이스와 그림체, 애니메이션 연출이 좋고 원작의 방대한 스토리를 잘 살려냈다는 평이 많다. 반면 한글화가 되어 있지 않아 몰입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비추천 리뷰가 있다. 포인트 앤 클릭 특성상 클릭할 곳을 찾기 어렵고 스킵 기능이 없어 답답하다는 의견도 반복된다. 또한 초반 진행이 지루하며 스토리 전개가 막장으로 느껴진다는 비추천 리뷰도 있다.

좋다는 말

  • 풀보이스와 그림체, 애니메이션 연출이 훌륭하다
  • 원작 소설의 방대한 스토리를 잘 살려냈다
  • 선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몰입감 있는 전개다

아쉽다는 말

  • 한글화가 되어 있지 않아 몰입에 어려움을 겪는다
  • 클릭할 위치를 찾기 어렵고 스킵 기능이 없다
  • 초반 진행이 지루하고 스토리가 막장으로 느껴진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