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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cased: A Sci-Fi Post-Apocalyptic RPG

77.5%리뷰 4,542₩30,40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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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를 배경으로 한 대체 역사 세계에서 사막에 나타난 거대한 돔 구조물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턴 기반 전술 롤플레잉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이상한 황무지를 탐험하고 적과 전투하며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폐허가 된 세계의 여러 진영 중 한 곳에 가담하여 자신의 선택을 따른다.

스팀 리뷰 4,542개 중 77.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9개입니다. 현재 30,4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3,04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1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A tactical sci-fi RPG set in an alternative 1970's, where an enormous and inexplicable artifact –the Dome– is discovered in a remote desert. Fight enemies, explore the anomalous wasteland, level up your character, join one of the forces in the ruined world.

출시일
2021년 9월 7일
가격 이력
₩3,04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인디, RPG, 전략

태그

CRPGTurn-Based CombatStrategyPost-apocalypticRPGIsometricSci-fiAdventureExplorationStory RichChoices MatterAtmosphericTurn-BasedIndieSingleplayerOpen WorldTacticalMultiple EndingsSurvivalAlternate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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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한국어 리뷰가 적어, 스팀의 전체 언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한국어로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방사능 폐허가 된 세계를 배경으로 한 턴제 전투 아이소메트릭 CRPG로, 스텔스 위주로도 진행할 수 있다. 캐릭터 커스터마이징과 진영·평판 시스템, 스텔스 플레이의 자유도가 장점으로 꼽힌다. 반면 1부 이후 마을들이 콘텐츠 없이 텅 비고 게임이 미완성인 채로 마무리됐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추천 리뷰에서도 후반부로 갈수록 완성도와 밸런스가 떨어진다는 평이 반복된다.

좋다는 말

  • 캐릭터 커스터마이징과 진영·평판 시스템이 풍부하다
  • 스텔스 위주로 진행할 수 있는 자유도가 있다
  • 탐험과 세계관이 매력적이라는 평이 많다

아쉽다는 말

  • 1부 이후 마을이 콘텐츠 없이 텅 비어 있다
  • 동료들의 서사가 부실하고 결말에서 존재감이 없다
  • 개발이 도중에 축소돼 미완성으로 출시된 인상이 강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