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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ditions: Conquistador

78.9%리뷰 1,543₩21,000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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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정복자가 되어 16세기 아메리카 대륙을 탐험하는 턴 기반 전략 RPG다. 플레이어는 탐험대를 이끌고 미지의 황야를 누비며 전투, 식량 관리, 질병 대처 등 생존의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 역사적 배경 속에서 전술적 의사결정을 통해 새로운 세계를 정복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스팀 리뷰 1,543개 중 78.9%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5개입니다. 현재 21,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5,2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3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Conquer the New world: In the 16th Century, Spanish explorers and soldiers reached the shores of America. The search for gold, fame, and adventure drove these travelers into a treacherous wilderness where they faced hunger, disease, and dangerous predators. In their wake, the Aztec Empires lay in ruins.

출시일
2013년 5월 30일
가격 이력
₩5,2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인디, RPG, 전략

태그

RPGStrategyTurn-BasedIndieTurn-Based StrategyHistoricalTacticalExplorationIsometricTurn-Based CombatStory RichMultiple EndingsCRPGSurvivalAdventureSingleplayerKickstarterHex GridCharacter CustomizationChoices Ma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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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스페인 정복자 시점으로 신대륙을 탐험하는 턴제 전략 RPG다. 선택에 따라 동료 사기와 스토리 분기가 달라지는 서사와 지형을 활용한 전투가 돋보인다는 평이 많다. 반면 지도와 퀘스트 마커가 불편하고 방향을 찾기 어렵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낡은 그래픽과 조작 방식, 잦은 오류와 강제종료도 문제로 꼽힌다. 영어 대사 비중이 커서 한글패치 없이는 진입이 어렵다는 평도 추천과 비추천 양쪽에서 공통적으로 나온다.

좋다는 말

  • 선택에 따라 동료 사기와 스토리 분기가 달라지는 서사가 훌륭하다
  • 지형지물을 활용한 전투와 탐험, 캠핑이 잘 어우러진다
  • 다양한 성격의 동료와 대화 이벤트가 풍부하다

아쉽다는 말

  • 지도와 퀘스트 마커가 불편해 길찾기가 어렵다
  • 그래픽과 조작 방식이 낡아 현재 하기엔 불편하다
  • 오류와 강제종료가 잦아 플레이가 끊긴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