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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teland 2: Director's Cut

82.5%리뷰 8,054₩31,000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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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제작진이 만든 후속작으로, 황폐한 세계를 배경으로 레인저 부대를 지휘하여 턴제 전투를 펼치는 크래프트 RPG이다. 플레이어는 전술적 전투와 선택지를 통해 황무지에 정의를 가져오되, 모든 선택이 게임 진행에 영향을 미친다.

스팀 리뷰 8,054개 중 82.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56개입니다. 현재 31,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6,2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inXile Entertainment가 만들어 2014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From the producer of the original Fallout comes Wasteland 2. With over 80 hours of gameplay, deck out your Ranger squad with devastating weaponry, test the limits of your strategy skills, and bring justice to the Wasteland! The choices are yours…but so are the consequences.

개발/유통
inXile Entertainment
출시일
2014년 9월 18일
가격 이력
₩6,2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macOS, Linux
한국어
미지원
메타크리틱
87
장르
어드벤처, 인디, RPG, 전략

태그

RPGPost-apocalypticTurn-BasedStrategyTacticalIsometricAdventureCRPGSingleplayerKickstarterOpen WorldIndieTurn-Based StrategySci-fiSurvivalCrowdfundedAtmosphericExplorationOld SchoolAction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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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포스트 아포칼립스를 배경으로 한 고전풍 턴제 분대 RPG다. 선택에 따라 지역의 운명이 갈리는 구성이 좋고 퍽과 무기, 스킬의 폭이 넓으며 분량이 방대하다는 평이 많다. 시리즈 팬이라면 반가운 요소가 많다. 반면 모든 판정이 확률에 좌우돼 답답하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선택의 결과가 엔딩에서 몇 줄로 처리될 뿐이라는 성토도 있다. 진행 불가 수준의 버그가 여럿 보고된다는 평, 인물 디자인이 재활용됐고 텍스트가 많아 언어 장벽이 있다는 지적, 조작과 그래픽이 조잡하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선택에 따라 지역의 운명이 갈리는 구성이 좋다
  • 퍽과 무기, 스킬의 폭이 넓다
  • 분량이 방대하다

아쉽다는 말

  • 모든 판정이 확률에 좌우돼 답답하다
  • 진행 불가 수준의 버그가 여럿 보고된다
  • 조작과 그래픽이 조잡하고 텍스트 부담이 크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