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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Rail

87.2%리뷰 6,437₩16,500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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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내용을 한국어로 요약하면: 핵심 루프는 턴 기반 전투와 탐험이며, 배경은 폐허가 된 지하 세계이고, 복잡한 스토리라인을 따라가는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광활한 세계를 탐험하며 도전적인 전투를 벌이고 임무를 수행한다. 고전적인 아이소메트릭 뷰의 턴제 RPG로서 깊이 있는 전략 전투와 방대한 오픈 월드를 제공한다.

스팀 리뷰 6,437개 중 87.2%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56개입니다. 현재 16,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4,12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5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UnderRail is an old-school turn-based isometric role-playing game that features a large open post-apocalyptic world, deep and challenging combat and an intricate storyline.

출시일
2015년 12월 18일
가격 이력
₩4,12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인디, RPG

태그

RPGPost-apocalypticIsometricTurn-BasedCRPGTurn-Based CombatIndieSingleplayerSci-fiOpen WorldAtmosphericCraftingOld SchoolCyberpunkDifficultPixel GraphicsAdventureExploration2DSand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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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방사능 지하철을 배경으로 한 하드코어 턴제 전투 CRPG다. 추천 리뷰는 깊이 있는 빌드 설계와 탐험을 통한 성장, 어렵지만 그만큼 큰 성취감을 주는 전투를 공통적으로 꼽는다. 반면 빌드에 따라 진행 난이도가 극단적으로 갈리고 일부 근접·원거리 빌드는 사실상 진행이 막힐 정도로 밸런스가 나쁘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동료 없이 다수의 적을 상대해야 하는 전투 설계가 불쾌하게 느껴진다는 성토도 여럿 있다.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불만과 폴아웃을 기대하면 실망할 수 있다는 평, 커스터마이징이 빈약하고 경제 시스템이 불편하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빌드 설계와 시스템 이해가 게임의 핵심 재미다
  • 탐험하며 성장해가는 과정이 뛰어나다
  • 자유로운 오픈월드에서 스스로 방향을 찾는 재미가 있다

아쉽다는 말

  • 빌드에 따라 난이도가 극단적으로 갈려 밸런스가 나쁘다
  • 동료 없이 다수의 적을 상대해야 해 전투가 불쾌하게 느껴진다
  •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고 커스터마이징과 경제 시스템이 불편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