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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Oasis

62.1%리뷰 24k₩33,000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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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움직이는 이동식 기지를 건설하고 조종하며 황폐한 세계를 누비는 유목민 생존 MMO다. 클랜을 결성해 다른 플레이어들과 영역 쟁탈전을 벌이면서 자원을 채집하고, 약탈하고, 거래하는 방식으로 생존해야 한다.

스팀 리뷰 24,085개 중 62.1%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89개입니다. 현재 33,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0,89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Donkey Crew가 만들어 2020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워지고 있는 이 세계에서 움직임을 멈추지 마세요! 이 유목 서바이벌 MMO에서는 걸어 다니는 이동식 기지를 만들어 미지의 땅을 여행할 수 있습니다. 클랜에 합류해 영역 점령전에 참가해 보세요. 자원이 빠르게 소모되는 이 세계에서 살아남으려면 칼을 들어 수집하고, 약탈하거나, 거래를 해야 합니다.

개발
Donkey Crew
유통
Donkey Crew, Snail Games USA
출시일
2020년 3월 26일
가격 이력
₩10,89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한국어
미지원
DLC
1개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대규모 멀티플레이어, RPG, 앞서 해보기

태그

Massively MultiplayerSurvivalOpen WorldRPGActionAdventureCraftingIndieMultiplayerBuildingPvPSandboxEarly AccessThird PersonPost-apocalypticViolentPvEEconomyMMORPGSword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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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이동식 워커를 타고 사막을 유목하며 부족을 이루는 생존 MMO다. 워커 제작과 이동식 베이스, 전투와 무역이 결합된 독특한 시스템이 매력적이며 유목이라는 컨셉과 그래플링 훅을 이용한 전투가 재미있다는 평이 많다. 반면 잦은 패치로 게임성이 완전히 바뀌고 아이템 랭크나 지역이 통째로 사라지는 등 개발사의 패치 방향에 대한 불만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소규모 인원이나 솔로 플레이로는 대형 클랜을 상대할 수 없어 사실상 의미가 없다는 지적도 반복된다. 그밖에 스폰 시스템 버그와 그래플링 훅 버그, 서버 접속 문제도 언급된다.

좋다는 말

  • 워커 제작과 이동식 베이스 등 유목 컨셉이 독특하다
  • 전투와 무역, 건설 등 시스템의 깊이가 있다
  • 그래플링 훅과 전투 모션이 자연스럽고 재미있다

아쉽다는 말

  • 잦은 패치로 게임성이 완전히 바뀌고 아이템·지역이 사라진다
  • 소규모나 솔로 플레이로는 대형 클랜을 이길 수 없다
  • 스폰 시스템과 그래플링 훅 등 버그가 많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