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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 오브 라이프

65.2%리뷰 6,692스팀에서 가격 확인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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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활한 섬을 배경으로 마을 건설, 전투, 요리 등 다양한 활동을 자유롭게 펼치는 대규모 다중접속 샌드박스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자신의 선택에 따라 전사, 요리사 등 여러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며 세계를 탐험하고 건축할 수 있다.

스팀 리뷰 6,692개 중 65.2%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219개입니다. 2017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아름다운 여정을 지금 시작하세요! 자신만의 마을을 짓거나 신비한 섬에서 모험을 즐기거나. 모든 것이 마음대로, 불가능 한 것은 없어요! 강력한 전사이면서 동시에 5성급 요리사가 될 수도 있지요. 이 모든 것은 트리오브라이프와 함께.

출시일
2017년 8월 17일
장르
인디, 대규모 멀티플레이어, RPG

태그

Open World Survival CraftSurvivalMassively MultiplayerSandboxOpen WorldBuildingRPGCraftingIndieCo-opAdventurePvPMMORPGEarly AccessMultiplayerBase-BuildingSingleplayerCute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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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NPC도 퀘스트도 없이 유저들이 직접 마을을 세우고 세계를 바꿔가는 국산 생존 샌드박스다. 집을 짓고 재료를 모으며 스스로 방법을 찾아가는 초반 수십 시간은 확실히 재미있다는 평이 많고, 소규모 팀이 만든 국산 게임이라는 점에 응원을 보내는 리뷰도 있다. 반면 부정 리뷰의 핵심은 끝없는 채집 노가다다. 나무를 캐는 데만 수십 시간을 썼다는 후기가 흔하고, 혼자 하거나 소규모로는 사실상 즐길 수 없어 큰 무리에 속해야 한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서버와 최적화, 밸런스 문제가 오래 개선되지 않았고 정식 출시 일정이 계속 밀렸다는 성토도 크다.

좋다는 말

  • NPC 없이 유저들이 직접 마을과 질서를 만들어가는 구조가 독특하다
  • 집을 짓고 재료를 모으며 스스로 방법을 찾는 초반의 재미가 크다
  • 소규모 국산 개발팀이 만든 샌드박스라는 점에서 시도 자체가 신선하다

아쉽다는 말

  • 채집 노가다가 지나쳐 나무 캐는 데만 수십 시간을 쓰게 된다
  • 혼자나 소규모로는 사실상 즐길 수 없고 큰 무리에 속해야 한다
  • 서버와 최적화, 밸런스 문제가 오래 개선되지 않았다는 성토가 크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