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겜
← 검색으로

Citadel: Forged with Fire

67.9%리뷰 5,866₩16,5002019
스토어에서 보기 ↗

광활한 판타지 세계에서 마법 수련자로서 생존하며 성장하는 대규모 멀티플레이어 샌드박스 RPG이다. 주술 습득, 건축, 채집을 통해 자신의 세력을 구축하고, 야생동물 길들이기, 동맹 형성, 영토 탐험, 플레이어 간 경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다.

스팀 리뷰 5,866개 중 67.9%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08개입니다. 현재 16,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5,77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9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This massive online sandbox RPG features elements of magic, spellcasting, building, exploring and crafting. As a newly minted apprentice of the magic arts, you will set off to the dangerous world of Ignus. Tame mighty beasts, forge alliances, explore uncharted territories or fight for dominance!

출시일
2019년 11월 1일
가격 이력
₩5,77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대규모 멀티플레이어, RPG

태그

Open WorldRPGMassively MultiplayerSurvivalMagicOpen World Survival CraftFantasyAdventureSandboxActionMultiplayerCraftingMMORPGIndieDragonsBase-BuildingEarly AccessBuildingFirst-PersonPvP

비슷한 게임

태그가 가장 많이 겹치는 순서입니다.

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마법을 쓰며 살아남는 오픈월드 생존 RPG다. 마법을 난사하는 재미가 있고 성장과 조작이 다른 생존 게임보다 간단하며 모든 생물을 길들일 수 있다는 점이 참신하다는 평이 있다. 반면 공식 서버가 아닌 개인 서버 중심이라 서버가 닫히면 그동안 키운 것이 통째로 사라진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그 탓에 캐릭터를 몇 번씩 새로 만들었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최적화가 나쁘고 렉과 버그가 잦다는 평, 반복 사냥 외에 콘텐츠가 적다는 지적,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마법을 난사하는 전투가 시원하다
  • 성장과 조작이 다른 생존 게임보다 간단하다
  • 모든 생물을 길들일 수 있는 점이 참신하다

아쉽다는 말

  • 개인 서버 중심이라 서버가 닫히면 키운 것이 사라진다
  • 최적화가 나쁘고 렉과 버그가 잦다
  • 반복 사냥 외에 콘텐츠가 적고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는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