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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 of Reach

57.3%리뷰 3,037₩16,000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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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우로 인해 미지의 섬에 표류한 플레이어는 식량 채집, 자원 채굴, 도구 제작을 통해 생존해야 한다. 농사와 건설로 기지를 확장하고 배를 타고 광활한 섬을 탐험하며 새로운 세상을 개척하는 대규모 멀티플레이어 생존 게임이다.

스팀 리뷰 3,037개 중 57.3%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21개입니다. 현재 16,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6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8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폭풍우는 지나갔지만 아직 당신은 위험에서 벗어나지 못 했습니다. 파도가 당신을 미지의 섬에 밀어 넣었기 때문이죠. 먹을 것과 자원을 찾고, 장비를 제작하며 머무를 곳을 만드는 것은 가장 기본적인 생존 수단일 뿐입니다. 완벽한 생존을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비록 세상과 동떨어져 있지만, 이곳은 황폐한 곳이 아닙니다. 씨를 심고 밭을 일구며, 배를 타고 끝 없는 탐험이 가능한 이곳, 잊혀진 섬에서 새로운 세상을 개척해 봅시다!

출시일
2018년 7월 13일
가격 이력
₩1,6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대규모 멀티플레이어, RPG, 시뮬레이션

태그

Open World Survival CraftSurvivalOpen WorldMultiplayerCraftingBuildingMassively MultiplayerAdventureActionSandboxExplorationBase-BuildingCo-opPvPFirst-PersonSimulationIndieEarly AccessHuntingPir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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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러스트와 유사한 오픈월드 생존 건축 멀티플레이 게임이다. 배 조작이나 글라이더 같은 콘텐츠와 큰 규모의 건축 요소가 있다는 평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완성도는 낮다는 인식이 강하다. 반면 서버 접속 불안과 렉, 튕김 현상이 심하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한국어 지원이 있다고는 하지만 번역 품질이 매우 조악하다는 성토도 많다. 그 밖에 한국인 유저를 찾기 어렵고 생존 동기 부여가 부족해 금방 흥미를 잃는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큰 건물과 배, 글라이더 등 콘텐츠 규모가 크다
  • 러스트와 비슷한 생존 건축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 친구와 함께 하면 더 재미있다는 평도 있다

아쉽다는 말

  • 서버 접속이 불안하고 렉과 튕김이 심하다
  • 한국어 지원이 번역기 수준으로 조악하다
  • 생존 동기 부여가 약해 금방 흥미를 잃게 된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