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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VIVAL: Postapocalypse Now

56.2%리뷰 8,889₩15,500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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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루프와 배경을 파악할 수 있으나, 구체적인 게임플레이 메커니즘이 모호합니다. 다만 설명을 바탕으로 작성하면: 종말 이후 황폐해진 세계에서 플레이어는 무기를 챙기고 사냥감을 찾으며 물자를 수집해 생존해야 한다. 제작과 전투, 이동을 통해 이 죽음의 세계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멀티플레이어 생존 게임이다.

스팀 리뷰 8,889개 중 56.2%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53개입니다. 현재 15,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3,1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9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Want to survive? - Arm yourself and survive. Crafting, shooting, transport and much more awaits you in the Survival game. What happened to the world around and why he died - you may find out. But is this the main question now?

출시일
2019년 12월 3일
가격 이력
₩3,1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대규모 멀티플레이어, 시뮬레이션

태그

Open World Survival CraftSurvivalOpen WorldMultiplayerPost-apocalypticFPSCraftingActionAdventureZombiesMassively MultiplayerEarly AccessBuildingFirst-PersonPvPCo-opSimulationShooterIndieSand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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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황무지를 배경으로 파밍과 생존을 다루는 오픈월드 좀비 생존 게임이다. 낮은 사양에서도 돌아가고 초반 감옥 탈출 등 구성이 재미있다는 평이 일부 있다. 반면 최적화가 나쁘고 프레임이 낮으며 크래시가 잦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체온 관리와 늑대·곰 등 야생동물의 난이도가 지나치게 높아 파밍이 매우 고통스럽다는 성토도 많다. 얼리 액세스가 오래 방치되어 완성도가 낮고, 오픈월드임에도 지역 이동 시 로딩이 걸린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저사양에서도 구동되고 초반 감옥 탈출 구성이 흥미롭다
  • 생존 요소와 파밍 시스템이 다양하다
  • 가격 대비 나름 즐길 만하다는 평이 있다

아쉽다는 말

  • 최적화가 나빠 프레임이 낮고 크래시가 잦다
  • 체온 관리와 늑대·곰의 난이도가 지나치게 높다
  • 얼리 액세스가 오래 방치되어 완성도가 낮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