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겜
← 검색으로

Hurtworld

76%리뷰 31k₩27,0002019
스토어에서 보기 ↗

험난한 황무지를 배경으로 플레이어들이 총기를 이용한 전투와 지도 장악을 통해 생존하는 멀티플레이 FPS이다. 자원 수집과 기지 건설로 생존 기반을 마련하되, 다른 플레이어와의 치열한 경쟁이 게임의 핵심이다.

스팀 리뷰 31,158개 중 76%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08개입니다. 현재 27,000원입니다. Bankroll Studios가 만들어 2019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Hurtworld is a hardcore multiplayer survival FPS with a focus on competitive gunplay and strategic map control. Built for hardcore gamers, Hurtworld aims to punish.

개발/유통
Bankroll Studios
출시일
2019년 12월 10일
플랫폼
Windows, macOS
한국어
미지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시뮬레이션

태그

SurvivalFPSOpen WorldMultiplayerOpen World Survival CraftCraftingBuildingPvPSandboxAdventureActionEarly AccessCo-opFirst-PersonShooterSimulationThird PersonSingleplayerIndieCartoony

비슷한 게임

태그가 가장 많이 겹치는 순서입니다.

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황량한 행성에서 벌어지는 멀티플레이 생존 게임이다. 만화풍 그래픽 덕에 비슷한 장르와 분위기가 확실히 다르고 최적화가 좋으며 인터페이스가 직관적이라는 평이 있다. 자동 채굴 장비를 놓고 차를 몰고 다니는 후반이 재미있다는 평가도 있다. 반면 초반이 지나치게 불친절해 추위와 굶주림으로 반복해 죽는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사람이 적고 서버 핑이 높다는 성토도 있다. 이미 고인물이 자리 잡아 접속하자마자 죽는다는 평, 오랫동안 얼리 액세스에 머물러 있고 값이 비싸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만화풍 그래픽으로 비슷한 장르와 분위기가 다르다
  • 최적화가 좋고 인터페이스가 직관적이다
  • 자동 채굴과 차량을 갖춘 뒤의 후반이 재미있다

아쉽다는 말

  • 초반이 불친절해 추위와 굶주림으로 반복해 죽는다
  • 사람이 적고 서버 핑이 높다
  • 고인물이 자리 잡아 새로 들어가기 어렵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