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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istence

72.3%리뷰 13k₩15,50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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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악한 자연환경에서 생존하는 1인칭 오픈 월드 게임으로, 혼자 또는 협력하여 기지를 건설하고 기술을 발전시킨다. 계절 변화, 야생동물, AI 헌터 등의 위협으로부터 자신의 거점을 방어하며 자원을 채집하고 장비를 제작하는 과정이 핵심이다.

스팀 리뷰 13,113개 중 72.3%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73개입니다. 현재 15,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0,8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6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Subsistence는 샌드박스형, 1인칭, 솔로 혹은 협동 플레이 및 PvE가 가능한 오픈 월드 서바이벌 게임입니다. 혹독한 계절의 변화 속에서 기지를 구축하여 기술을 개발하고 장비를 갖추세요. 야생동물, 자연재해 및 AI 헌터(같은 공간에서 기지를 건설하는 AI)로부터 몸을 지키세요.

출시일
2016년 10월 25일
가격 이력
₩10,8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앞서 해보기

태그

Open World Survival CraftSurvivalMultiplayerCraftingOpen WorldBuildingBase-BuildingSandboxCo-opSingleplayerEarly AccessActionFirst-PersonOnline Co-OpAdventureFPSDifficultShooterNudityIn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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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숲속에서 맹수를 피해 살아남는 하드코어 생존 게임이다. 1인 개발에 가까운 규모치고 완성도가 있고 꾸준히 업데이트되며 집을 짓고 방어하는 과정의 긴장감이 좋다는 평이 있다. 반면 난도 표기와 실제 체감이 전혀 맞지 않고 자원은 적게, 요구량은 많게 설정해 억지로 플레이 타임을 늘렸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곰과 늑대의 리스폰 위치가 불합리해 초반에 계속 죽는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전기 시스템과 파밍 구조가 답답하다는 평, 오랫동안 얼리 액세스에 머물러 있고 협동조차 시작이 힘들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작은 규모치고 완성도가 있고 꾸준히 업데이트된다
  • 집을 짓고 방어하는 과정의 긴장감이 좋다
  • 하드코어 생존을 원한다면 값어치를 한다

아쉽다는 말

  • 난도 표기와 실제 체감이 맞지 않고 반복 작업을 강요한다
  • 맹수 리스폰이 불합리해 초반에 계속 죽는다
  • 오랫동안 얼리 액세스에 머물러 있고 성장 실감이 적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