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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ftland: The Magic Revival

72.9%리뷰 1,930₩20,500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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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전쟁으로 산산조각 난 행성을 마법으로 묶어 두는 판타지 세계에서, 플레이어는 강력한 마법사가 되어 떠다니는 대륙들을 움직이고 연결하며 제국을 건설한다. 경제와 자원 관리를 통해 문명을 발전시키고, 전략적 배치로 생존과 번영을 꾀하는 신 게임 형식의 시뮬레이션이다.

스팀 리뷰 1,930개 중 72.9%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5개입니다. 현재 20,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4,1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9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After a devastating war between ancient mages, a powerful spell is all that holds together the shattered planet of Driftland. Take on the role of a powerful mage capable of moving and connecting floating lands, develop a mighty empire, and restore Driftland to its former glory!

출시일
2019년 4월 18일
가격 이력
₩4,1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인디, RPG, 시뮬레이션, 전략

태그

RTS4XGod GameGrand StrategyCity BuilderEconomyManagementSurvivalStrategyTop-DownPvPDragonsBuilding3DWrestlingMedievalSwordplayAutomationWarLore-R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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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섬을 확장하며 자원을 관리하고 영웅 병력으로 전투를 벌이는 판타지 배경의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직관적인 그래픽과 문명, 아노, 노스가드류에 비해 접근성이 좋다는 점, 부담없이 즐기며 컨셉 플레이를 구상하는 재미가 있다는 평이 있다. 반면 노스가드와 매우 유사하면서도 전투에 특색이 없고 진행 속도가 느려 몰입이 어렵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명령 인터페이스가 불편하고 자원관리가 복잡해 속도 조절이 힘들다는 성토, 게임이 자주 튕기고 유닛 집결 시스템이 불편하다는 지적도 있다. 한글 번역이 없다는 아쉬움을 표한 리뷰도 있다.

좋다는 말

  • 직관적인 그래픽으로 접근성이 좋다
  • 노스가드나 아노류보다 친절하고 부담없이 즐기기 좋다
  • 빌드업과 컨셉 플레이를 구상하는 재미가 있다

아쉽다는 말

  • 노스가드와 매우 유사하면서도 전투에 특색이 없다
  • 진행 속도가 느리고 전투가 단순한 물량전이다
  • 명령 인터페이스가 불편하고 자원관리가 복잡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