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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thest Frontier

86%리뷰 20k₩37,5002025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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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개척 변경지에 마을을 건설하고 주민들을 이끌어나가는 도시 건설 시뮬레이션이다. 사냥, 낚시, 농사 등으로 자원을 수확하고 아이템을 제작하여 자연과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공동체를 지켜내야 한다. 전략적 자원 관리와 생존이 핵심이다.

스팀 리뷰 19,504개 중 86%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508개입니다. 현재 37,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8,7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Crate Entertainment가 만들어 2025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주민들을 보호하고 이끌고 나가 변방의 길들여지지 않은 황야에서 마을을 세우세요. 원재료를 수확하고, 사냥하고, 낚시하고, 농사를 지어서 주민들이 생존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거래하고, 소비하고, 장착하고, 들고 싸울 수 있는 아이템을 제작해서 자연과 외부 위협에 맞서 살아남으세요.

개발/유통
Crate Entertainment
출시일
2025년 10월 23일
가격 이력
₩18,7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한국어
지원
메타크리틱
83
DLC
1개
장르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태그

Early AccessHistoricalAgricultureMedieval4XImmersive SimCity BuilderResource ManagementTop-DownRTSStrategyManagementBase-BuildingBuildingSimulationEconomySurvivalFarmingAction RTS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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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중세 마을을 세우고 주민을 먹여 살리는 정착지 경영 게임이다. 공식 한국어를 지원하고 건설과 방어의 긴장감이 잘 짜였다는 평이 많다. 얼리 액세스 초기에 비해 최적화가 크게 개선됐다는 반응도 있다. 반면 식량 생산과 관리가 일관되지 않고 한눈에 파악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다. 인구가 늘어나면 프레임이 떨어진다는 성토가 부정 리뷰에서 반복된다. 건설창 UI가 불편하고 중반 이후 새로운 것이 없어 무료해진다는 평, 튕김 보고도 있다.

좋다는 말

  • 공식 한국어를 지원한다
  • 마을을 세우고 침략을 막는 긴장감이 잘 짜여 있다
  • 얼리 액세스 초기에 비해 최적화가 크게 개선됐다

아쉽다는 말

  • 식량 생산과 관리가 일관되지 않고 파악하기 어렵다
  • 인구가 늘어나면 프레임이 크게 떨어진다
  • UI가 불편하고 중반 이후 새로운 것이 없어 무료해진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