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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hold: Warlords

65%리뷰 5,005₩41,00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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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성을 건설하고 경제를 관리하면서 AI 워로드들과 전투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성의 자원 생산과 군사 시설을 운영하며 화약 기반의 공성 무기를 활용하여 적군을 격퇴해야 한다.

스팀 리뷰 5,005개 중 6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29개입니다. 현재 41,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4,1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1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Firefly Studios의 최신 '캐슬 심'인 Stronghold: Warlords(스트롱홀드: 워로드)에서 그레이트 칸, 제국의 장군 및 쇼군 사령관을 이용하여 전투해 보세요. 성의 경제와 화약 연료를 기반으로 작동하는 최신식 공성 엔진을 구축하여 전장을 가로지르는 AI 워로드를 지휘하세요!

출시일
2021년 3월 9일
가격 이력
₩4,1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태그

City BuilderReal Time TacticsColony SimBuildingSandboxMedievalMilitaryEconomyWarManagementStrategyBase-BuildingRTSReal-TimeHistoricalIsometricTop-DownOpen WorldSimulationResource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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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중세 아시아를 배경으로 성을 건설하고 병력을 운용하는 시티 빌더형 전략 게임이다. 유닛의 반응 속도가 빨라지고 공성병기와 군벌 시스템이 추가되어 전작보다 재미있어졌다는 평이 있다. 반면 진영이 국가별로 나뉘지 않고 하나의 동양권으로 통합되어 고증과 특색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건설 가능 범위가 좁고 군벌 관리가 번거로우며 AI가 미흡하다는 불만도 반복된다. 번역이 엉성하고 그래픽·UI가 구식이며 이전작 크루세이더보다 못하다는 평도 다수 있다.

좋다는 말

  • 공성병기와 군벌 시스템 추가로 전작보다 재미있어졌다는 평이 있다
  • 유닛 움직임이 빠릿빠릿하고 프레임이 개선됐다는 평이 있다
  • 초반 섬세한 진행과 몰입도가 좋다는 평이 있다

아쉽다는 말

  • 국가별 진영 구분 없이 동양권 하나로 통합돼 특색이 부족하다
  • 건설 가능 범위가 좁고 군벌 관리가 번거롭다
  • 번역이 엉성하고 AI가 미흡하며 그래픽·UI가 구식이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