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겜
← 검색으로

Patron

73.1%리뷰 2,995₩20,5002021
스토어에서 보기 ↗

중세 시대를 배경으로 자원을 관리하며 마을을 도시로 발전시키는 도시 건설 게임이다. 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주민들의 사회적 갈등을 조절하면서 번영하는 정착지를 만들어야 한다.

스팀 리뷰 2,995개 중 73.1%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26개입니다. 현재 20,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4,1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1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Patron 은 독특한 사회 역학 시스템을 갖춘 서바이벌 도시 건설 게임입니다. 자원을 수집하고 생산하여 신생 마을을 번영하는 도시로 건설하고 복잡한 사회적 긴장이 최고조에 달하기 전에 해결하세요.

출시일
2021년 8월 10일
가격 이력
₩4,1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태그

City BuilderColony SimStrategySurvivalMedievalSingleplayerResource ManagementEconomyBuildingManagementOpen WorldBase-Building3DModdableHistoricalSimulationSandboxRTS

비슷한 게임

태그가 가장 많이 겹치는 순서입니다.

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중세 배경으로 마을을 세우고 생산·연구·주민 관리를 하는 도시 건설 시뮬레이션이다. 배니쉬드와 아노 시리즈를 닮았다는 평이 많고, 한글화가 잘 되어 있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반면 배니쉬드나 세틀먼트 서바이벌 등 기존 게임을 그대로 베낀 아류작 같다는 지적, UI가 불편하고 직관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생산·소비량 예측 통계가 없어 자원 관리가 어렵고 균형이 쉽게 무너진다는 성토도 많다. 게임 속도가 지나치게 느리거나 반대로 난이도가 너무 쉬워 콘텐츠가 금방 소진된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배니쉬드·아노 시리즈와 유사하면서 그래픽이 더 다듬어졌다
  • 한글화가 잘 되어 있어 접근성이 좋다
  • 가격 대비 만족스러운 개척 시뮬레이션이라는 평이 있다

아쉽다는 말

  • 배니쉬드 등 타 게임을 짜깁기한 아류작 같은 느낌이다
  • UI가 불편하고 직관적이지 않아 이해하기 어렵다
  • 생산·소비 예측 통계가 없어 자원 균형이 쉽게 무너진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