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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pires of the Undergrowth 엠파이어 오브 더 언더그로스

94.5%리뷰 15k₩29,900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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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군집을 관리하고 번식시켜 복잡한 지하 보금자리를 건설하는 실시간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페로몬을 통한 의사소통으로 개미들을 지휘하며 자원을 수집하고, 보금자리를 확장하고, 포식자와 적대 곤충들의 공격으로부터 군집을 방어해야 한다. 진화와 성장을 통해 더욱 강력한 개미 문명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이다.

스팀 리뷰 15,284개 중 94.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96개입니다. 현재 29,9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8,97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4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과 기지 건설이 공존하는 이 전례 없는 규모의 전쟁에서 전사의 무리들을 지휘하세요. 개미 군집을 이끌어 무시무시한 곤충 세계의 위협들에 맞서고, 정교한 보금자리를 건설하며, 페로몬을 바탕으로 한 전략을 개발하고, 더 큰 위험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진화하세요.

출시일
2024년 6월 7일
가격 이력
₩8,97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태그

StrategySimulationCity BuilderColony SimBase-BuildingSandboxBuildingManagementResource Management4XGrand StrategyOpen WorldModdableSurvivalSingleplayerHistoricalRTSReplay ValueReal-Time with Pause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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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개미 군체를 키우는 실시간 전략 게임이다. 개미의 생태를 살린 설계가 독특하고 3D 모델링이 훌륭하며 굴을 파고 군체를 키우는 재미가 시간을 순삭한다는 평이 많다. 반면 캠페인 레벨 디자인이 반복적이고 노가다를 요구한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미션 한 판이 지나치게 길다는 성토도 있다. 전투 이펙트가 밋밋하다는 평, 자유도가 낮아 샌드박스를 기대하면 아쉽고 세이브가 사라지는 문제가 보고된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개미의 생태를 살린 설계가 독특하다
  • 3D 모델링과 연출이 훌륭하다
  • 굴을 파고 군체를 키우는 재미가 크다

아쉽다는 말

  • 캠페인이 반복적이고 노가다를 요구한다
  • 미션 한 판이 지나치게 길고 진행이 느리다
  • 전투 이펙트가 밋밋하고 자유도가 낮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