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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s of Pagonia

84.5%리뷰 4,059₩37,500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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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섬을 배경으로 개척자들을 지휘하여 마을을 건설하고 경제를 관리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흩어진 부족들을 통합하고 자원을 운영하며 번영하는 공동체를 발전시켜 나간다. 캠페인을 진행하며 잃어버린 세계의 역사를 복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스팀 리뷰 4,059개 중 84.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55개입니다. 현재 37,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2,5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5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안개 속으로 사라진 세계에서 다시 희망을 불러일으키세요. 개척자들을 이끌어 파고니아 섬을 가로지르고, 흩어진 부족을 통합하고, 번영하는 공동체를 일으키고, 새로운 스토리 캠페인에서 당신의 세계를 되찾으며 사람들의 역사를 발견하세요.

출시일
2025년 12월 11일
가격 이력
₩22,5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태그

Early AccessBase-BuildingPvECity BuilderColony SimBuildingMedievalEconomyManagementRTSStrategy3DTradingProcedural GenerationCo-opFantasyFamily FriendlyOnline Co-OpMultiplayerTop-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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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중세 배경의 도시 건설 및 자원 관리 시뮬레이션으로, 고전 세틀러 시리즈의 후계작을 표방한다. 도로와 운반 시스템을 통한 마을 발전, 초반 자원 확보와 방어의 긴장감이 재미있다는 평이 많고, 세틀러 팬들에게 향수를 자극하는 정통 후속작이라는 호평이 이어진다. 반면 전투 밸런스가 엉망이라 낮은 전투력 유닛이 높은 전투력 유닛을 이기는 경우가 잦고, 주민들이 공격받아도 병사들이 움직이지 않는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오프라인 플레이가 불가능하게 강제 온라인 연결을 요구하는 점, 버그로 생산 시설이 멈추거나 게임이 다운되는 문제도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세력 간 전쟁이나 정복 요소가 빠져 있어 후반부로 갈수록 긴장감과 재미가 떨어진다는 의견도 양쪽 리뷰 모두에서 나타난다.

좋다는 말

  • 세틀러 시리즈의 정통 후계작 같은 도시 건설의 재미
  • 초반 자원 확보와 방어의 긴장감이 좋다
  • 얼리액세스임을 감안하면 완성도가 괜찮은 편이다

아쉽다는 말

  • 전투 밸런스가 엉망이라 낮은 전투력 유닛이 이기기도 한다
  • 적의 공격에도 병사들이 대응하지 않는 버그가 있다
  • 강제 온라인 연결과 잦은 버그, 다운 문제가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