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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doms Reborn

90.9%리뷰 9,113₩21,500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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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차적으로 생성된 세계 지도에서 시뮬레이션된 시민들을 관리하며 도시를 건설하는 게임이다. 작은 중세 마을에서 시작하여 번영한 제국으로 성장시키며, 멀티플레이 모드에서 친구들과 협력하거나 경쟁할 수 있다.

스팀 리뷰 9,113개 중 90.9%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35개입니다. 현재 21,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7,2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0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A city builder with simulated citizens, set in a procedurally-generated world map. Grow your kingdom through the eras from a tiny medieval hamlet into a prosperous global empire! Cooperate or compete in real-time with your friends in multiplayer mode.

출시일
2020년 11월 2일
가격 이력
₩17,2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앞서 해보기

태그

City BuilderBase-BuildingMultiplayerColony SimManagementStrategyMedievalCo-opEconomyResource ManagementSimulationPvPEarly AccessBuildingSingleplayerRTSOpen WorldProcedural GenerationSurvivalCard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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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자원 관리와 무역을 기반으로 도시를 건설하는 중세풍 시티빌더 겜이다. 특화 생산과 자원 관리의 재미, 무난한 시티빌딩의 즐거움을 꼽는 추천 리뷰가 많다. 반면 한글 번역이 갑자기 사라졌다는 불만과 게임이 튕겨 진행 상황이 사라졌다는 불만이 있다. 카드로 건물을 뽑는 시스템이 발전 속도를 늦추고 피로감만 준다는 지적도 있다. 그 밖에 UI/UX가 불편하고 건설의 자유도가 제약된다는 평, 전투와 전쟁 요소가 게임에 잘 녹아들지 않는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자원 관리와 특화 생산의 재미가 있다
  •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시티빌더다
  • 부분 한글 번역이 되어 있어 편하다

아쉽다는 말

  • 한글 번역이 갑자기 사라졌다는 불만이 있다
  • 게임이 튕겨 진행 상황이 사라졌다는 불만이 있다
  • 카드뽑기 시스템이 발전 속도를 늦추고 피로감을 준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