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겜
← 검색으로

Ash of Gods: Redemption

73.8%리뷰 3,361₩27,0002018
스토어에서 보기 ↗

턴제 전술 전투와 카드 수집 요소를 결합한 어두운 판타지 RPG로, 누구나 죽을 수 있는 상황 속에서 펼쳐지는 동적인 서사를 경험하게 된다. 플레이어의 선택과 전투 결과에 따라 이야기가 분기하며, 여러 개의 결말로 이어진다.

스팀 리뷰 3,361개 중 73.8%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8개입니다. 현재 27,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4,0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8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애쉬 오브 갓즈: 레뎀션"은 턴제 RPG로, 전술 전투, 카드 수집 요소, 그리고 주인공을 포함해 누구도 죽음을 피할 수 없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이야기를 결합한 게임입니다.

출시일
2018년 3월 23일
가격 이력
₩4,0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인디, RPG, 전략

태그

RPGSingleplayerTurn-Based CombatIsometricStory RichStrategy RPGDark FantasyStrategyParty-Based RPGMultiple EndingsChoices MatterHand-drawnTactical RPGMedievalAtmosphericCRPGFantasyTurn-Based TacticsTurn-BasedLore-Rich

비슷한 게임

태그가 가장 많이 겹치는 순서입니다.

리뷰 요약

한국어 리뷰가 적어, 스팀의 전체 언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한국어로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밴너 사가의 정신적 후속작 격인 다크 판타지 턴제 전략 RPG이다. 세 갈래로 진행되는 이야기 구성과 분위기, 사운드트랙을 높이 평가하는 추천 리뷰가 많다. 반면 세계관 설명이 부족해 맥락 없이 이야기가 전개된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충분한 복선 없이 캐릭터가 갑자기 죽는 등 전개가 불친절하다는 불만도 있다. 전투가 뒤로 갈수록 단조롭고 반복적이라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세 갈래로 진행되는 이야기 구성이 흥미롭다
  • 분위기와 사운드트랙이 좋다는 평이 많다
  • 밴너 사가보다 전투가 개선됐다는 평도 있다

아쉽다는 말

  • 세계관 설명이 부족해 맥락 없이 전개된다
  • 복선 없이 캐릭터가 갑자기 죽는 등 전개가 불친절하다
  • 전투가 뒤로 갈수록 단조롭고 반복적이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