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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ment: Tides of Numenera

70.4%리뷰 4,253₩36,000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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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 쿡의 누메네라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이 게임은 복잡한 서사와 윤리적 선택지가 중심인 아이소메트릭 RPG이다. 턴제 전투와 탐색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과 삶의 의미를 추구하는 모험을 펼치게 된다. 플레이어의 결정이 이야기의 방향을 크게 좌우하는 서사 중심의 경험을 제공한다.

스팀 리뷰 4,253개 중 70.4%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71개입니다. 현재 36,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9,0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7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Torment: Tides of Numenera is the thematic successor to Planescape: Torment, one of the most critically acclaimed role-playing games of all time. Immerse yourself in a single-player, isometric, story-driven RPG set in Monte Cook’s Numenera universe. What does one life matter? Find your answer.

출시일
2017년 2월 27일
가격 이력
₩9,0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인디, RPG, 전략

태그

RPGIsometricStory RichAdventureCRPGIndieSingleplayerChoices MatterTurn-Based CombatStrategyAtmosphericSci-fiFantasyTurn-BasedKickstarterParty-Based RPGDark FantasyGreat SoundtrackFemale ProtagonistTurn-Based Tac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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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플레인스케이프 토먼트의 정신적 후속작을 표방한 텍스트 중심의 CRPG로, 방대한 대화와 선택지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게임이다. 선택과 결과가 다양하게 반영되는 스토리텔링과 세계관, 캐릭터들의 매력을 추천 리뷰들이 공통으로 꼽는다. 반면 전투 시스템이 직관적이지 않고 재미가 없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에서 여러 차례 나온다. 텍스트 분량이 지나치게 많아 초반에 지치기 쉽고 고유명사도 많아 진입장벽이 높다는 불만도 반복된다. 전작에 비해 캐릭터 개성이나 스토리의 여운이 부족하다는 비교 평도 추천 리뷰 쪼에서도 언급된다.

좋다는 말

  • 선택과 결과가 다양하게 반영되는 스토리텔링이 뛰어나다
  • 방대한 텍스트와 세계관,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매력적이다
  • 전작 플레인스케이프 토먼트의 팬이라면 추억을 느낄 수 있다

아쉽다는 말

  • 전투 시스템이 직관적이지 않고 재미가 없다
  • 텍스트 분량이 지나치게 많아 초반 진입이 어렵다
  • 전작에 비해 캐릭터 개성과 스토리의 여운이 부족하다

리뷰

Torment: Tides of Numenera | 스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