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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lars of Eternity

88.2%리뷰 25k₩34,800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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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판타지 RPG의 전통을 계승한 게임으로, 플레이어가 만드는 선택지와 결정이 게임의 운명을 좌우한다. 등각투영 시점에서 파티를 구성하고 전략적으로 전투를 벌이며, 풍부한 스토리와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자신만의 모험을 펼칠 수 있다.

스팀 리뷰 24,650개 중 88.2%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542개입니다. 현재 34,8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3,92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Obsidian Entertainment가 만들어 2015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Prepare to be enchanted by a world where the choices you make and the paths you choose shape your destiny. Obsidian Entertainment, the developer of Fallout: New Vegas™ and South Park: The Stick of Truth™, together with Paradox Interactive is proud to present Pillars of Eternity.

개발
Obsidian Entertainment
유통
Xbox Game Studios
출시일
2015년 3월 26일
가격 이력
₩13,92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macOS, Linux
한국어
미지원
메타크리틱
89
DLC
1개
장르
RPG

태그

RPGIsometricFantasyStory RichSingleplayerCRPGParty-Based RPGReal-Time with PauseAdventureCharacter CustomizationKickstarterAtmosphericDark FantasyOpen WorldExplorationClassicGreat SoundtrackStrategyIndieCrowdfun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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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고전 CRPG의 계보를 잇는 파티 기반 RPG다. 세계관과 텍스트의 밀도가 높고, 최근 추가된 턴제 모드가 전투를 완전히 새롭게 바꿔놓았다는 평이 많다. 한국어화 상태도 좋은 편이다. 반면 설명이 텍스트로만 쏟아져 초반 진입이 매우 어렵다는 지적이 있다. 이야기가 기대만큼 인상적이지 않고 몰입이 어렵다는 성토가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실시간 정지 전투가 직관적이지 않고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파악하기 어렵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세계관과 텍스트의 밀도가 높아 파고들 여지가 크다
  • 턴제 모드 추가로 전투 경험이 크게 개선됐다
  • 한국어화 상태가 좋고 지금은 가격이 저렴하다

아쉽다는 말

  • 설명이 텍스트로만 쏟아져 초반 진입이 매우 어렵다
  • 이야기가 기대만큼 인상적이지 않다는 평이 많다
  • 실시간 정지 전투가 직관적이지 않아 상황 파악이 어렵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