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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슈터: 버려진 아이들

94%리뷰 9,197₩26,000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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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슈터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턴제 전략 RPG로, 플레이어는 전술적 전투를 펼치며 이야기를 진행해나간다. 턴 기반의 격자형 맵에서 파티 멤버들을 배치하고 움직임을 계획하며 적과 대전한다.

스팀 리뷰 9,197개 중 94%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501개입니다. 현재 26,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6,5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0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트러블슈터: 버려진 아이들은 턴제 전략 SRPG게임으로 트러블슈터 세계관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첫번째 이야기입니다.

출시일
2020년 4월 23일
가격 이력
₩6,5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캐주얼, 인디, RPG, 전략

태그

CRPGTactical RPGTurn-Based TacticsTurn-BasedStrategy RPGTurn-Based StrategyParty-Based RPGFemale ProtagonistWargameJRPGRPGStrategyControllerLore-RichColorfulTurn-Based CombatStory RichAtmospheric2DAn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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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국산 턴제 SRPG로, 캐릭터마다 스킬과 특성을 조합해 자기만의 빌드를 만드는 육성 자유도가 가장 큰 강점으로 꼽힌다. 가격 대비 플레이 타임이 길고 개발사 운영이 양심적이라는 신뢰도 자주 언급된다. 반면 맵이 지나치게 넓고 한 스테이지에 나오는 적 수가 많아 전투 하나가 늘어진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아이템과 스킬을 얻기 위한 반복 파밍이 갈수록 길어져 지친다는 불만, 초반 연출과 대사가 어색해 몰입이 깨진다는 평, 그리고 동료 합류가 너무 늦어 초반이 지루하다는 이야기가 반복된다.

좋다는 말

  • 스킬과 특성을 조합해 캐릭터를 자기 방식대로 키우는 육성 자유도가 뛰어나다
  • 가격 대비 분량이 매우 길고 개발사의 운영과 사후 지원이 신뢰를 준다
  • 국산 SRPG로서 전투 시스템의 완성도가 높고 파고들 여지가 많다

아쉽다는 말

  • 맵이 넓고 적이 지나치게 많아 전투 한 판이 과도하게 늘어진다
  • 아이템과 성장 재료를 위한 반복 파밍이 길어 피로감이 크다
  • 초반 연출과 대사가 어색하고 동료 합류가 늦어 진입 구간이 지루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