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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hony of War: The Nephilim Saga

94.6%리뷰 13k₩21,500₩7,520−65%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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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으로 폐허가 된 탄라 주를 무대로, 신참 아카데미 졸업생이 다양한 영웅들을 모아 부패한 세력에 맞서는 전략 RPG이다. 지형과 아군의 사기를 활용한 턴제 전투를 통해 전황을 장악하고, 영웅들과의 유대를 쌓으며 대륙에 평화를 되찾는 것이 목표이다.

스팀 리뷰 12,952개 중 94.6%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772개입니다. 정가 21,500원에서 65% 할인된 7,520원에 판매 중입니다. 지금까지 확인한 중에서는 가장 낮은 가격입니다. 2022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전쟁으로 황폐해진 탄라 주로 가세요. 보잘것없는 시작을 뗀 새로운 아카데미 졸업생의 역할을 맡아 부패한 적들에 맞서 군단을 이끌며 성장하세요. 영웅들을 모아 유대감을 형성하고 전술적인 턴제 전투들을 승리로 이끄세요. 전장의 지형과 전우의 사기 등을 이용하여 이 땅에 평화를 가져오십시오!

출시일
2022년 6월 10일
가격 이력
현재 가격이 역대 최저가입니다
장르
어드벤처, 인디, RPG, 전략

태그

Tactical RPGRPGStory RichFantasyTurn-Based StrategyAdventureFemale ProtagonistStrategy RPGPixel GraphicsLore-RichRomanceDramaStrategy2DJRPGParty-Based RPGSingleplayerIndieAuto BattlerTact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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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부대를 편성해 전장을 운영하는 전략 RPG로, 용병을 모아 병종을 조합하고 부대를 키우는 시스템이 장르 안에서 손꼽힌다는 평이 많다. 가격 대비 플레이 시간이 길다는 점도 장점이다. 반면 번역 품질이 기계 번역 수준이라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스토리와 캐릭터의 매력이 약하고 그래픽과 인터페이스가 거칠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결국 정해진 조합으로 수렴해 회차가 지루해진다는 평, 진행이 느려지는 치명적 버그 보고도 있다.

좋다는 말

  • 용병을 모아 병종을 조합하고 부대를 키우는 시스템이 매우 잘 짜였다
  • 가격 대비 플레이 시간이 길어 가성비가 좋다
  • 부대 단위로 움직이는 전투 구조가 장르 안에서 개성 있다

아쉽다는 말

  • 번역 품질이 기계 번역 수준이라 스토리를 이해하기 어렵다
  • 캐릭터와 스토리의 매력이 약하고 그래픽·인터페이스가 거칠다
  • 결국 정해진 조합으로 수렴해 회차가 지루하고 진행 지연 버그가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