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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l Seal: Arbiter's Mark

88.2%리뷰 5,987₩31,000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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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스토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턴 기반 전술 RPG로, 플레이어는 손수 작성된 시나리오를 통해 진행하며 전략적 전투를 치른다. 다양한 직급과 능력을 조합해 각 캐릭터를 커스터마이즈하고 전장에서 최적의 팀을 구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스팀 리뷰 5,987개 중 88.2%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42개입니다. 현재 31,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4,6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9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Fell Seal: Arbiter's Mark는 스토리텔링과 전략 전투에 초점을 맞춘 턴 기반의 전술 RPG입니다. 손수 작업한 시나리오를 진행하면서 성숙한 이야기를 펼치며 다양한 등급과 능력으로 각 캐릭터를 커스터마이즈해보세요!

출시일
2019년 4월 30일
가격 이력
₩4,6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인디, RPG, 전략

태그

RPGStrategyTurn-Based TacticsIndieTurn-Based CombatTactical RPGTurn-Based StrategyStrategy RPGFantasyTurn-BasedCharacter CustomizationSingleplayerTacticalClass-BasedFemale ProtagonistIsometricStory Rich2DControllerParty-Based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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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고전적인 파판택 스타일의 턴제 전략 RPG로, 다양한 직업과 캐릭터 전직 시스템을 갖췄다. 추천 리뷰들은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폭넓은 직업 시스템, 긴 플레이 타임, 자유로운 난이도 설정을 장점으로 꼽는다. 반면 전투 외 콘텐츠가 전혀 없고 단순한 턴제 전투만 반복돼 전략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디버프 위주의 전투 밸런스가 지루하고 답답하다는 불만도 여럿 있다. 원하는 스킬을 얻기 위한 전직 노가다가 과도하다는 지적, 스팀판에 한글화가 지원되지 않는다는 불만도 반복적으로 나온다.

좋다는 말

  • 다양한 무기와 직업으로 캐릭터를 키우는 재미가 있다
  • 아기자기한 비주얼과 자유로운 난이도 설정이 좋다
  • 긴 플레이 타임을 보장하는 왕도적 스토리다

아쉽다는 말

  • 전투 외 콘텐츠가 없고 전략성이 부족한 단순한 턴제 전투다
  • 디버프 위주의 전투 밸런스가 지루하고 답답하다
  • 원하는 스킬을 얻기 위한 전직 노가다가 과도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