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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7%리뷰 5,824₩32,000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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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락한 사이버펑크 미래 도시를 배경으로, 플레이어는 타인의 정신에 침투하여 오염된 기억을 조사하는 옵저버가 되어 신비로운 살인 사건의 단서를 추적한다. 범인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자신의 어두운 과거가 드러나는 심리 호러 탐정 이야기이다.

스팀 리뷰 5,824개 중 78.7%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95개입니다. 현재 32,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3,2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7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쇠락한 네온 불빛이 상처처럼 남은 미래를 배경으로 한 최초의 1인칭 사이버펑크 호러 탐정 이야기입니다. 정신에 침투해 단서를 추적하는 옵저버가 되어 오염된 기억들을 낱낱이 파헤치세요. 수수께끼의 살인마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여러분은 자신의 어두운 과거와도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출시일
2017년 8월 15일
가격 이력
₩3,2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인디

태그

CyberpunkHorrorPsychological HorrorAtmosphericSci-fiStory RichFirst-PersonWalking SimulatorAdventureDetectiveDystopian SingleplayerFuturisticIndieViolentDarkGoreStealthNuditySurv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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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남의 기억 속으로 들어가 수사하는 사이버펑크 공포 어드벤처다. 화면과 음향이 만드는 사이버펑크 분위기가 뛰어나고 기억을 해킹한다는 소재가 독특하며 끝까지 보면 이야기가 정리된다는 평이 많다. 반면 화면이 지나치게 번쩍이고 어지럽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눈이 아프고 멀미가 난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지 않아 헤맨다는 평, 중반까지 이야기가 난해하고 진행이 지루하다는 지적, 추격 구간이 답답하고 프레임이 떨어진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화면과 음향이 만드는 사이버펑크 분위기가 뛰어나다
  • 기억을 해킹한다는 소재가 독특하다
  • 끝까지 보면 이야기가 정리된다

아쉽다는 말

  • 화면이 지나치게 번쩍여 눈이 아프고 멀미가 난다
  •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지 않아 헤맨다
  • 중반까지 진행이 난해하고 지루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