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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 Wakes the Deep

89.3%리뷰 6,723₩37,500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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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스코틀랜드 해상의 석유 시추기를 배경으로 한 심리공포 어드벤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현실이 왜곡되어가는 붕괴하는 시추기에서 선원들을 초현실적인 위협으로부터 구하기 위해 진행해야 한다. 러브크래프트식 공포 분위기 속에서 펼쳐지는 이야기 중심의 1인칭 체험이다.

스팀 리뷰 6,723개 중 89.3%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49개입니다. 현재 37,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9,37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4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1975년. 스코틀랜드 해안의 Beira D 석유 시추기에 재난이 들이닥쳤습니다. 현실과 논리가 모두 희미해진 붕괴하는 시추기에서 선원을 기괴한 공포로부터 구하세요.

출시일
2024년 6월 18일
가격 이력
₩9,37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태그

Psychological HorrorHorrorLovecraftianStory RichAtmosphericActionWalking SimulatorSingleplayerFirst-PersonSci-fiNarrativeGoreDark FantasyDarkStealthThrillerSurvival HorrorSurvivalSexual ContentIn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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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1970년대 북해 석유 시추선을 무대로 한 1인칭 공포 어드벤처다. 맵 디자인과 그래픽 수준이 높고 성우 연기가 뛰어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하며 퍼즐 없이 일직선으로 진행돼 부담이 적다는 평이 많다. 반면 그 단순함이 곧 단점이라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세 시간 내내 걷고 사다리를 오르는 것이 전부라는 성토가 반복된다. 괴물에 대한 설명이 없고 추격전이 느려 긴장감이 부족하다는 평, 오류로 강제 종료된다는 신고, 패드 조작에 문제가 있고 화면 흔들림이 거슬린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맵 디자인과 그래픽 수준이 높다
  • 성우 연기가 뛰어나 영화 같은 몰입감을 준다
  • 퍼즐 없이 일직선으로 진행돼 부담이 적다

아쉽다는 말

  • 이동과 오르내리기가 대부분이라 단조롭다
  • 괴물 설명이 없고 추격전이 느려 긴장감이 부족하다
  • 강제 종료와 패드 조작 문제가 보고된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