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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Animatronics

83.1%리뷰 3,935₩11,00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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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가 익명의 해커에게 장악되어 모든 출입구가 잠기고 전력이 끊긴 상황에서 플레이어는 1인칭 시점으로 움직이는 로봇 애니매트로닉스를 피하며 생존해야 한다. 어둠 속에서 금속음이 점점 가까워지는 긴장감 속에서 은폐와 회피를 통해 위험을 헤쳐나가야 하는 심리 공포 게임이다.

스팀 리뷰 3,935개 중 83.1%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27개입니다. 현재 11,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6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6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CASE: Animatronics is a truly scary and challenging first-person stealth horror on PC. Control of the police department is in the hands of anonymous hacker. All exits are locked. Electricity is off. Metallic thumps are getting closer. Will you survive, Detective Bishop?

출시일
2016년 8월 3일
가격 이력
₩1,6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시뮬레이션

태그

HorrorRobotsSurvival HorrorFirst-PersonSingleplayerPsychological HorrorIndieStealthSci-fiSurvivalActionSimulationMultiplayerAdventureDarkDifficultAtmosphericGoreStory RichAction-Ad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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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프레디의 피자가게를 오마주한 1인칭 서바이벌 공포 게임으로, 애니마트로닉스 로봇을 피해 도망치고 숨으며 탈출하는 방식이다. 도망과 추격전의 긴장감이 상당해 공포 게임 본연의 스릴을 잘 살렸다는 평이 많다. 반면 죽음을 반복할수록 무서움보다 짜증과 스트레스가 커진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앉아서 숨는 기능이 부족하고 무조건 뛰어야 해서 조작감이 불편하다는 성토도 있다. 락픽 등 일부 시스템의 완성도가 떨어지고, 윈도우11에서 실행이 안 되거나 소리 설정이 저장되지 않는 등 기술적 문제를 지적하는 리뷰도 있다.

좋다는 말

  • 도망과 추격전이 스릴 넘치고 실제로 상당히 무섭다
  • 프레디 피자가게 팬메이드 게임으로 원작 분위기를 잘 살렸다
  • 사운드 플레이 등 생존 요소가 긴장감을 더한다

아쉽다는 말

  • 죽음이 반복될수록 무서움보다 스트레스와 화가 난다
  • 앉아 숨는 기능이 부족해 무조건 뛰어야 하는 불편한 조작
  • 윈도우11 실행 불가, 소리 설정 미저장 등 기술적 문제가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