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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pico 6

87.4%리뷰 27k₩47,2002019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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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코의 독재자가 되어 섬나라를 자신의 뜻대로 통치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건설과 경제 관리, 정치적 결정을 통해 자신만의 바나나 공화국을 건설하며, 주민들을 공포로 지배하거나 평화로운 정치인으로 통치하는 등 다양한 통치 방식을 경험할 수 있다. 역사적 배경을 거치며 전략적으로 국가를 발전시켜나가는 것이 핵심이다.

스팀 리뷰 27,191개 중 87.4%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590개입니다. 현재 47,2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4,16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Limbic Entertainment가 만들어 2019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엘 프레지덴테가 돌아왔습니다! 섬나라 트로피코에서 사람들을 두려움에 떨게하는 독재자나 평화를 사랑하는 정치인으로서 다시 한번 스스로를 증명하고 4가지 특징적인 역사적 시대를 지나며 나만의 바나나 공화국을 만드세요.

개발
Limbic Entertainment, Realmforge Studios
유통
Kalypso Media
출시일
2019년 3월 29일
가격 이력
₩14,16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macOS, Linux
한국어
지원
메타크리틱
78
DLC
11개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태그

City BuilderStrategySimulationEconomyManagementPolitical SimMultiplayerSandboxPoliticsBuildingPoliticalSingleplayerFunnyCo-opChoices MatterDiplomacyDestructionAtmosphericStory RichTop-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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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카리브해의 독재자가 되어 섬을 개발하는 시티빌더로, 원자재를 캐서 가공품으로 수출하는 산업 사슬 설계와 각 파벌의 눈치를 보는 정치 운영이 핵심 재미다. 풍자 섞인 대사와 연출 덕에 처음에는 굉장히 재밌다는 반응이 많다. 문제는 하다 보면 드러나는 구조적 결함이다. 노동자가 직장에 붙어 있지 않고 유흥만 즐기거나 이동 중에 시간을 다 쓰는 AI 문제가 수년째 방치됐다는 성토가 부정 리뷰의 핵심이며, 이 때문에 후반 생산이 이유 없이 무너진다는 불만이 압도적이다. 전작 3·4편보다 퇴화했다는 평가와 신작 없이 DLC만 우려먹는다는 비판도 자주 나온다.

좋다는 말

  • 원자재에서 가공품으로 이어지는 산업 사슬을 설계하는 재미가 깊다
  • 파벌 지지율과 선거, 외교를 저울질하는 정치 운영이 시티빌더에 독특한 맛을 준다
  • 독재를 소재로 한 풍자 대사와 연출이 유쾌하다

아쉽다는 말

  • 노동자 AI가 일은 안 하고 이동과 유흥에 시간을 다 써 후반 생산이 이유 없이 무너진다
  • 전작 3·4편보다 나아진 점이 적다는 평가가 많고 버그가 오래 방치됐다
  • 본편 이후 신작 없이 DLC로만 확장해 필요한 요소까지 유료로 사야 한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