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겜
← 검색으로

Anno 1800

81.2%리뷰 25k₩65,0002019한국어 지원
스토어에서 보기 ↗

산업 혁명 시대를 배경으로 도시를 건설하고 경제를 운영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자원 관리와 정치적 선택을 통해 자신의 제국을 키워나가며, 혁신과 착취, 정복과 자유 사이에서 다양한 경로를 선택할 수 있다. 싱글플레이와 멀티플레이 모드에서 각자의 방식대로 세계를 만들어간다.

스팀 리뷰 25,091개 중 81.2%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208개입니다. 현재 65,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6,2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Ubisoft Mainz가 만들어 2019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Anno 1800™ – 산업 혁명을 주도하라! 바야흐로 산업화가 태동하는 시대입니다. 당신이 어떤 길을 선택하는가에 따라 세계는 달라집니다. 혁신에 매진할 것인가, 아니면 노동자를 착취할 것인가? 정복을 추구할 것인가, 아니면 자유를 중시할 것인가? 격변하는 시기에 어떻게 세상에 이름을 떨치고 싶은지 스스로 결정하십시오

개발
Ubisoft Mainz
유통
Ubisoft
출시일
2019년 4월 16일
가격 이력
₩16,2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한국어
지원
메타크리틱
81
DLC
35개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태그

City BuilderStrategySimulationEconomyMultiplayerResource ManagementSandboxRTSCo-opSingleplayerExplorationManagementHistoricalBuildingPoliticalPoliticsChoose Your Own AdventureStory RichChoices MatterMultiple Endings

비슷한 게임

태그가 가장 많이 겹치는 순서입니다.

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19세기 산업혁명기를 배경으로 섬에 도시를 세우고 생산 사슬과 무역을 관리하는 경영 시뮬레이션이다. 수요와 공급을 극한까지 짜내는 자원 관리의 깊이가 장르 최고 수준이라는 평가가 확고하고, 한번 켜면 몇 시간이 훌쩍 간다는 후기가 흔하다. 반면 다뤄야 할 요소가 지나치게 많아 피로하다는 지적이 있다. 식민지를 여러 개 동시에 운영하면서 전투까지 신경 써야 해 머리가 복잡해진다는 평, DLC가 지나치게 많아 전부 갖추기 부담스럽다는 불만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스팀에서 사도 유비소프트 계정을 요구한다는 지적, UI가 사라지며 멈추는 버그 보고도 있다.

좋다는 말

  • 수요와 공급을 짜내는 생산 사슬과 무역 관리의 깊이가 장르 최고 수준이다
  • 산업혁명기 도시가 성장하는 과정을 보는 성취감이 크다
  • 콘텐츠 볼륨이 방대해 한 세이브로 수백 시간을 쓸 수 있다

아쉽다는 말

  • 관리할 요소가 지나치게 많아 여러 식민지를 동시에 굴리면 피로도가 크다
  • DLC 수가 많아 전부 갖추려면 금전 부담이 크다
  • 스팀에서 사도 유비소프트 계정을 요구하고 UI 멈춤 버그 보고가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