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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pico 5

78.5%리뷰 14k₩23,600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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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코 섬의 독재자가 되어 식민지 시대부터 현대까지 왕조를 확장하는 경영 시뮬레이션이다. 자원 거래, 기술 연구 등 복잡한 경제 체제를 관리하며 섬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 싱글플레이와 멀티플레이 모드에서 다양한 시대별 도전 과제를 극복할 수 있다.

스팀 리뷰 14,123개 중 78.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566개입니다. 현재 23,6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8,26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Haemimont Games가 만들어 2014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Return to the remote island nation of Tropico and expand your Dynasty’s reign from the early colonial period to beyond the 21st Century, facing new challenges including advanced trading mechanics, technology and scientific research, as well as cooperative and competitive MULTIPLAYER.

개발
Haemimont Games
유통
Kalypso Media Digital
출시일
2014년 5월 23일
가격 이력
₩8,26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Linux
한국어
미지원
메타크리틱
75
DLC
13개
장르
RPG, 시뮬레이션, 전략

태그

StrategyCity BuilderSimulationSandboxMultiplayerEconomyPoliticsManagementResource ManagementSingleplayerComedyCo-opRPGHistoricalGreat SoundtrackRTSFunnyAtmosphericOpen WorldAd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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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카리브해의 독재자가 되어 섬을 개발하는 시티빌더의 다섯 번째 작품이다. 시대를 넘나드는 구성과 법률 시스템, 그리고 협동 플레이가 추가됐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반면 전작에 비해 자유도가 줄고 시스템이 난해해졌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입문자라면 전작을 사라는 조언이 반복된다. 독재나 정치 요소가 얕고 결국 평범한 시티빌더라는 평, 후반에 파업이 끝없이 반복된다는 불만, DLC 분할 판매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시대를 넘나드는 구성과 법률 시스템이 운영에 변화를 준다
  • 협동 플레이가 추가돼 함께 섬을 통치할 수 있다
  • 독재 풍자 연출과 산업 사슬 설계의 재미가 여전하다

아쉽다는 말

  • 전작에 비해 자유도가 줄고 시스템이 난해해졌다
  • 독재·정치 요소가 얕아 결국 평범한 시티빌더에 가깝다
  • 후반에 파업이 끝없이 반복되고 DLC 분할 판매 부담이 크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