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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pico 3

89.1%리뷰 1,855₩11,800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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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 시대 외딴 섬의 독재자가 되어 경제를 운영하고 권력을 유지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회유, 협박, 부패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국민을 통제하며 자신이 원하는 지도자상을 구현할 수 있다. 선한 지도자부터 독재자까지 플레이 방식에 따라 다른 결말을 맞이하게 된다.

스팀 리뷰 1,855개 중 89.1%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9개입니다. 현재 11,8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36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Haemimont Games가 만들어 2009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Become the dictator of a remote island during the Cold War. Charm, persuade, intimidate, oppress, or cheat your people to stay in power! Are you a kind and generous leader? A corrupt and ruthless tyrant ruling with an iron fist?

개발
Haemimont Games
유통
Kalypso Media Digital
출시일
2009년 11월 13일
가격 이력
₩2,36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한국어
미지원
메타크리틱
79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태그

SimulationStrategyCity BuilderManagementPoliticsSandboxSingleplayerEconomySatireComedyFunnyCold WarGreat SoundtrackPolitical SimAtmosphericMultiplayerClassicOpen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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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작은 섬나라의 독재자가 되어 도시를 건설하고 국정을 운영하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세세한 내정 시스템과 시민들의 자유도 높은 행동 패턴이 매력적이며, 독재자로서 국민을 통제하고 경제를 발전시키는 과정이 흥미롭다는 평이 많다. 후속작들에 비해 오히려 내정 요소가 더 치밀하다는 의견도 있다. 반면 세이브 파일이 날아가고 게임이 자주 튕긴다는 비추천 리뷰가 있다. 후반부에 할 일이 줄어들고 땅이 좁다는 지적도 나온다.

좋다는 말

  • 농장과 목장 등 세세한 내정 시스템이 치밀하다
  • 시민 행동에 자유도가 있어 도시 경영의 몰입감이 크다
  • 독재자로서 정치와 경제를 운영하는 과정이 흥미롭다

아쉽다는 말

  • 세이브 파일이 날아가고 게임이 자주 튕긴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