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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BO

92.6%리뷰 57k₩13,0002011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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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이 여동생을 찾기 위해 어두운 림보라는 공간으로 진입하는 퍼즐 플랫포머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장애물을 피하고 환경 퍼즐을 풀어 앞으로 나아가야 하며, 검은색과 회색으로 표현된 섬뜩한 분위기 속에서 소년의 여정을 따라가게 된다.

스팀 리뷰 57,284개 중 92.6%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336개입니다. 현재 13,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3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Playdead가 만들어 2011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여동생의 운명을 확신하지 못한 채, 소년은 LIMBO에 발을 들여놓는다

개발/유통
Playdead
출시일
2011년 8월 2일
가격 이력
₩1,3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macOS
한국어
지원
메타크리틱
88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태그

Puzzle-PlatformerIndiePuzzlePlatformerDarkAtmospheric2DAdventureSingleplayerHorrorSurrealShortSide ScrollerDifficultMinimalistPhysicsActionCinematicCasualContro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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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흑백의 음산한 세계를 가로지르는 횡스크롤 퍼즐 게임으로, 설명 한 줄 없이 분위기와 연출만으로 이야기를 끌고 가는 힘이 뛰어나다는 평이 많다. 그로테스크한 사망 연출과 여운이 남는 결말, 세이브 지점이 촘촘하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반면 퍼즐이라기보다 초 단위 타이밍을 요구하는 반응속도 게임에 가깝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에서 반복된다. 정답을 모르면 무조건 한 번 죽고 배워야 하는 설계가 불쾌하다는 평, 조작감이 둔하다는 불만도 크다. 도전 과제 조건이 지나치게 빡빡하다는 지적과 후반 구간에서 진행이 멈추는 버그 보고도 있다.

좋다는 말

  • 흑백 아트와 음향만으로 세계를 설명하는 연출력이 뛰어나다
  • 세이브 지점이 촘촘해 죽어도 다시 시도하는 부담이 적다
  • 여운이 남는 결말과 해석의 여지가 인상적이다

아쉽다는 말

  • 퍼즐보다 초 단위 타이밍을 요구하는 반응속도 게임에 가깝다
  • 정답을 모르면 반드시 한 번 죽고 배워야 하는 설계가 불쾌하다는 평이 많다
  • 조작감이 둔하고 후반 구간에서 진행이 멈추는 버그 보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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