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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dy Part of Me

94.5%리뷰 2,696₩17,800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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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적 상처를 다루는 감정적인 이야기를 따라가며 퍼즐을 풀고 플랫폼을 넘나드는 인디 게임이다. 꿈같은 분위기 속에서 예술적인 비주얼과 배우의 음성 연기를 통해 내면의 어둠을 마주하고 극복하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스팀 리뷰 2,696개 중 94.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25개입니다. 현재 17,8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67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0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반전과 놀라움이 가득한 감동적인 이야기에서 마음의 상처를 극복하세요. 몽환적인 여정에서 환상적이고 예술적인 연출과 해나 머리(왕좌의 게임, 스킨스 등 출연)의 매혹적인 목소리를 감상하세요.

출시일
2020년 12월 10일
가격 이력
₩2,67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인디

태그

IndiePuzzleAtmosphericFemale ProtagonistPlatformerPsychologicalSingleplayerAdventure3D PlatformerCasualPuzzle-PlatformerShortLinearPhysicsHorrorGreat SoundtrackDarkPsychological HorrorStory Rich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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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소녀와 그림자를 번갈아 조작하는 퍼즐 어드벤처다. 3D와 2D 공간을 오가는 발상이 독창적이고 그래픽과 음악이 몽환적이며 내레이션 연출이 인상적이라는 평이 많다. 죽어도 시간을 되돌리는 방식이라 부담이 적다는 점도 호평받는다. 반면 이야기가 지나치게 추상적이라 무슨 내용인지 알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다. 진행이 지루하다는 성토도 있다. 후반부에 불쾌한 퍼즐이 늘어난다는 평, 수집 요소가 의미 없다는 지적, 난도가 낮아 밋밋하다는 반응도 있다.

좋다는 말

  • 3D와 2D를 오가는 발상이 독창적이다
  • 그래픽과 음악이 몽환적이다
  • 되돌리기 방식이라 실패 부담이 적다

아쉽다는 말

  • 이야기가 추상적이라 이해하기 어렵다
  • 전개가 지루하고 수집 요소가 의미 없다
  • 후반 퍼즐이 불쾌하거나 난도가 밋밋하다는 평이 갈린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