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fe Goes On: Done to Death
죽음을 활용해 퍼즐을 풀어나가는 어두운 유머의 플랫폼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죽은 시체들을 디딤돌 삼아 쌓고 배치하며 장애물을 넘어 생명의 컵을 찾아가야 한다.
스팀 리뷰 2,409개 중 96%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56개입니다. 현재 14,500원입니다. 2014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죽어야만 진행되는 우스꽝스러운 퍼즐 게임입니다. 먼저 황천길에 오른 시체를 이용하여 퍼즐을 풀고 생명컵을 획득하세요.
- 출시일
- 2014년 4월 17일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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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기사의 시체를 발판으로 삼아 다음 동료가 나아가게 만드는 퍼즐 플랫포머 게임이다. 자기 몸을 희생해 길을 만든다는 독특한 컨셉과 신선한 레벨 디자인, 다양한 기믹이 호평받는다. 반면 하다 보면 점점 재미가 줄어든다는 비추천 리뷰가 있다. 조작감이 다소 부족하고 시체를 발판으로 활용할 때 어색함이 느껴진다는 지적도 있다. 그래픽이나 완성도가 다소 투박하다는 평도 있지만 퍼즐 자체의 완성도는 높다고 보는 시각이 많다.
좋다는 말
- 시체를 발판으로 쓰는 독특한 희생 컨셉이 신선하다
- 다양한 기믹과 레벨 디자인이 머리 쓰는 맛이 있다
- 한글화가 되어 있어 접근성이 좋다
아쉽다는 말
- 계속 죽는 과정이 반복되며 재미가 줄어든다는 평이 있다
- 조작감이 다소 불편하다는 지적이 있다
- 그래픽과 연출의 완성도가 다소 투박하다는 평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