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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the Police

82.8%리뷰 11k₩15,00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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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한 도시의 경찰청장이 되어 범죄 조직과 경찰 조직 사이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전략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수사 임무를 지휘하고, 부하 경찰관들을 배치하며, 뇌물과 협력 사이의 선택지 속에서 퇴직 후의 삶을 결정해 나간다. 어두운 범죄 도시의 정치 싸움 속에서 생존하는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다.

스팀 리뷰 10,652개 중 82.8%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02개입니다. 현재 15,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3,7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6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This Is the Police is a strategy/adventure game set in a city spiraling the drain. Taking the role of gritty Police Chief Jack Boyd, you'll dive into a deep story of crime and intrigue. Will Jack reach his retirement with a nice stack of bills, or will he end up broken ... or worse?

출시일
2016년 8월 2일
가격 이력
₩3,7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인디, 전략

태그

StrategyManagementStory RichCrimeChoices MatterSingleplayerIndieSimulationDetectiveNoirAtmosphericAdventureMatureGreat SoundtrackPoliticalVillain ProtagonistVisual NovelKickstarterNudityMe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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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은퇴를 앞둔 경찰서장이 되어 180일을 버티는 경영 시뮬레이션이다. 이야기가 드라마처럼 흡입력 있고 부패해 가는 주인공의 처지가 잘 그려져 있으며 인력을 배치하는 운영 요소가 흥미롭다는 평이 많다. 반면 공식 한국어가 없어 대사량이 많은 게임인데 영어 부담이 크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선택지가 결과를 바꾸지 못하고 직원 능력치와 확률로 정해진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진행이 일직선이라 자유도가 없다는 평, 같은 작업이 반복돼 지루하다는 지적, 엔딩이 하나뿐이고 허무하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이야기가 드라마처럼 흡입력 있다
  • 부패해 가는 주인공의 처지가 잘 그려져 있다
  • 인력을 배치하는 운영 요소가 흥미롭다

아쉽다는 말

  • 공식 한국어가 없는데 대사량이 많다
  • 선택지가 결과를 바꾸지 못하고 확률로 정해진다
  • 진행이 일직선이고 엔딩이 허무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