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겜
← 검색으로

Fahrenheit: Indigo Prophecy Remastered

80.4%리뷰 6,909₩11,0002015
스토어에서 보기 ↗

플레이어가 미스터리한 살인 사건에 휘말린 주인공이 되어 빠른 반응과 선택을 통해 이야기를 진행하는 대화형 어드벤처 게임이다. 영화 같은 연출과 분기하는 스토리라인이 특징이며, 자신의 결정이 서사의 흐름과 결말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

스팀 리뷰 6,909개 중 80.4%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22개입니다. 현재 11,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1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5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Fahrenheit (known as Indigo Prophecy in North America) was a breakthrough in interactive narrative. This newly remastered edition features updated textures in HD, expanded controller support, and is based on the uncut and uncensored international version of the game.

출시일
2015년 1월 28일
가격 이력
₩1,1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RPG

태그

Story RichQuick-Time EventsAtmosphericAdventureMysteryChoices MatterSingleplayerCinematicNudityDetectiveActionHorrorSupernaturalClassicMatureGreat SoundtrackNoirRemakeFemale ProtagonistRPG

비슷한 게임

태그가 가장 많이 겹치는 순서입니다.

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교차 시점 형사 수사와 초자연 미스터리를 다루는 QTE 기반 인터랙티브 무비 어드벤처다. 초중반의 화면 분할, 시간 제한 등 긴장감 있는 영화적 연출과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내러티브를 호평하는 목소리가 많다. 반면 후반부로 갈수록 스토리가 무협·드래곤볼 수준으로 산으로 간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조작감이 답답하고 과도한 QTE가 짜증을 유발한다는 성토도 반복된다.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아 진입 장벽이 있다는 의견도 있으며, 일부는 해상도 문제 등 실행 오류를 겪었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초중반 화면 분할과 시간 제한을 활용한 연출이 긴장감을 준다
  •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내러티브 구조가 인상적이다
  • 교차 시점 수사 전개와 영화적 오마주가 볼만하다

아쉽다는 말

  • 후반부 스토리가 산으로 가며 장르가 급변한다
  • QTE가 과도하고 조작감이 답답하다
  •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아 진입 장벽이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