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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itcher: Enhanced Edition Director's Cut

89%리뷰 83k₩10,500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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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사냥꾼 게롤트가 되어 판타지 세계에서 위험한 의뢰를 수행하는 액션 RPG이다. 플레이어의 도덕적 선택이 스토리의 전개와 결말을 크게 좌우하며, 각 선택에 따른 다양한 결과를 경험하게 된다.

스팀 리뷰 82,704개 중 89%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691개입니다. 현재 10,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57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CD PROJEKT RED가 만들어 2008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전설적인 괴물 사냥꾼인 위쳐, 리비아의 게롤트가 되어 세계를 지배하는 힘에 의해 복잡하게 뒤얽힌 세상을 경험하십시오. 결정하기 어려운 선택의 연속, 그리고 그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결과와 맞닥뜨리면서 여러분은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특별한 스토리에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개발
CD PROJEKT RED
유통
CD PROJEKT RED, 1C-SoftClub
출시일
2008년 9월 16일
가격 이력
₩1,57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macOS
한국어
미지원
메타크리틱
86
DLC
1개
장르
액션, RPG

태그

RPGFantasyStory RichMatureSingleplayerChoices MatterActionThird PersonNudityAdventureDark FantasyBased On A NovelAtmosphericOpen WorldGreat SoundtrackMedievalMultiple EndingsAction RPGMagicClas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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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위쳐 시리즈의 첫 작품으로, 선택의 결과가 오래 지나 돌아오는 구조와 세계관 표현, 그리고 원작 소설 이후를 다룬 이야기의 밀도가 좋다는 평이 많다. 지금 해도 분위기만큼은 인상적이라는 반응도 있다. 반면 전투가 타이밍에 맞춰 클릭하는 단순 반복이라 재미가 없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편의성과 길찾기가 극도로 불편하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실행되지 않는다는 보고, 그리고 스토리만 볼 거면 후속작부터 하라는 조언도 많다.

좋다는 말

  • 선택의 결과가 오래 지나 돌아오는 구조가 인상적이다
  • 원작 이후를 다룬 이야기와 세계관 표현의 밀도가 높다
  •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가 지금도 매력적이다

아쉽다는 말

  • 전투가 타이밍에 맞춰 클릭하는 단순 반복이라 재미가 없다
  • 편의성과 길찾기가 극도로 불편해 진행이 답답하다
  • 실행되지 않는다는 보고가 있고 지금 시작하기에는 낡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