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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리뷰 3,206₩4,40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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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셀 그래픽으로 표현된 심리 공포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어두운 환경을 탐색하며 미스터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아이템들을 찾아야 한다. 불안감 있는 분위기 속에서 퍼즐을 풀고 미지의 위협으로부터 살아남아야 하는 게임이다.

스팀 리뷰 3,206개 중 94%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08개입니다. 현재 4,4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2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6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I need a Heart in order to open it"

출시일
2016년 2월 3일
가격 이력
₩2,2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태그

HorrorIndiePixel GraphicsPsychological HorrorAdventureFirst-PersonSingleplayerAtmosphericDarkActionPuzzleSurvival HorrorJump ScareDifficultExplorationSurrealRetroStory RichHidden Object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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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제4의 벽을 깨는 방식으로 유명한 픽셀 공포 게임이다. 게임 밖 바탕화면과 파일까지 끌어들이는 연출이 신선하고 겁을 주는 솜씨가 좋으며 제작자의 애정이 느껴진다는 평이 많다. 반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지 않아 헤매게 된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화살표만 따라 같은 곳을 맴돌다 포기했다는 성토도 있다. 후반으로 갈수록 같은 기믹이 반복돼 지루해진다는 평, 운에 기대야 들어갈 수 있는 구간이 있다는 지적, 심장이 약한 사람에게는 권하기 어렵다는 반응도 있다.

좋다는 말

  • 게임 밖 파일과 바탕화면까지 끌어들이는 연출이 신선하다
  • 겁을 주는 솜씨가 좋고 분위기가 강렬하다
  • 퍼즐을 스스로 풀어냈을 때의 성취감이 크다

아쉽다는 말

  •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지 않아 헤매게 된다
  • 후반으로 갈수록 같은 기믹이 반복된다
  • 운에 기대야 하는 구간이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