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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라스트 라이트 리덕스

90.6%리뷰 70k₩20,300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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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루프: - 지하 터널을 탐험하며 적들과 전투 - 제한된 자원으로 생존 - 은폐와 직접 전투를 선택 요약: 핵�폐 후 모스크바의 지하 지하철 터널에서 살아남은 인류가 변이된 괴물들과 내부의 위협으로부터 생존하려는 액션 슈팅 게임이다. 황폐한 지표면과 어두운 터널 속 긴장감 넘치는 전투와 은신 플레이를 통해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의 절망적 분위기를 경험하게 된다.

스팀 리뷰 70,096개 중 90.6%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026개입니다. 현재 20,3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03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4A Games가 만들어 2014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It is the year 2034. Beneath the ruins of post-apocalyptic Moscow, in the tunnels of the Metro, the remnants of mankind are besieged by deadly threats from outside – and within. Mutants stalk the catacombs beneath the desolate surface, and hunt amidst the poisoned skies above.

개발
4A Games
유통
Deep Silver
출시일
2014년 8월 27일
가격 이력
₩2,03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macOS, Linux
한국어
미지원
메타크리틱
76
장르
액션

태그

Post-apocalypticFPSAtmosphericActionStory RichHorrorSingleplayerFirst-PersonShooterStealthSurvivalBased On A NovelAdventureSurvival HorrorNudityRemakeSci-fiMultiplayerDifficultOpen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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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지하철 세계를 무대로 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FPS의 후속작 리마스터다. 전작보다 총격전과 잠입의 완성도가 올라갔고 세력 간 내전으로 옮겨간 이야기와 분위기 연출이 뛰어나다는 평이 많다. 시리즈 중 이 작품을 최고로 꼽는 리뷰도 흔하다. 반면 공식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아 유저 패치를 찾아야 한다는 성토가 부정 리뷰에서 가장 두드러진다. 좋은 엔딩 조건이 명시되지 않아 플레이 내내 눈치를 봐야 한다는 불만, 특정 챕터에서 튕기거나 기절 상호작용이 되지 않는 버그, 구간별 프레임 급락도 지적된다.

좋다는 말

  • 총격전과 잠입의 완성도가 전작보다 올라가 손맛이 좋다
  • 지하철 세계의 분위기와 세력 간 내전을 다룬 이야기가 인상적이다
  • 시리즈 중 가장 균형 잡힌 작품이라는 평이 많다

아쉽다는 말

  • 공식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아 유저 패치를 따로 찾아야 한다
  • 좋은 엔딩 조건이 명시되지 않아 플레이 내내 눈치를 봐야 한다
  • 특정 챕터에서 튕기거나 상호작용이 되지 않는 버그가 보고된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