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겜
← 검색으로

S.T.A.L.K.E.R.: Clear Sky

85.3%리뷰 22k₩22,0002008
스토어에서 보기 ↗

체르노빌 지역의 위험한 존을 탐험하며 생존하는 1인칭 슈팅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클리어 스카이'라는 집단에 합류하여 존의 비밀을 밝혀내기 위해 적대 세력과 싸우고 자원을 수집하며 임무를 수행한다. 황량하고 신비로운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생존과 탐험을 경험하게 된다.

스팀 리뷰 22,254개 중 85.3%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30개입니다. 현재 22,000원입니다. GSC Game World가 만들어 2008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S.T.A.L.K.E.R.: 클리어 스카이는 호평을 받은 S.T.A.L.K.E.R.: 초르노빌의 그림자의 스탠드얼론 프리퀄 게임입니다. S.T.A.L.K.E.R.: 클리어 스카이에서는 존을 더욱 깊이 연구하고 이해하려는 집단 '클리어 스카이'를 둘러싼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개발
GSC Game World
유통
GSC World Publishing
출시일
2008년 9월 15일
플랫폼
Windows
한국어
미지원
메타크리틱
75
장르
액션, RPG

태그

Open WorldAtmosphericPost-apocalypticFPSSurvivalActionFirst-PersonRPGShooterSingleplayerSurvival HorrorAdventureHorrorMultiplayerSci-fiClassicModdableZombiesInventory ManagementSandbox

비슷한 게임

태그가 가장 많이 겹치는 순서입니다.

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방사능 지대를 무대로 한 오픈월드 FPS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특유의 황량한 분위기가 압도적이고 무기 개조와 세력 전쟁 같은 새 시스템이 추가됐으며 긴장감 있는 총격전이 좋다는 평이 많다. 반면 시리즈 중 버그가 가장 많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튕김과 진행 불가가 잦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적의 수류탄 명중률 등 밸런스가 어긋난다는 평, 장비를 빼앗기는 구간이 불합리하다는 지적, 세력 전쟁이 시간만 잡아먹는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황량한 분위기가 압도적이다
  • 무기 개조와 세력 전쟁 시스템이 추가됐다
  • 긴장감 있는 총격전이 좋다

아쉽다는 말

  • 시리즈 중 버그가 가장 많고 튕김이 잦다
  • 적 밸런스가 어긋나고 불합리한 구간이 있다
  • 세력 전쟁이 시간만 잡아먹는다는 평이 있다

리뷰